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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답하는 인공지능(AI)을 넘어 일하는 AI로, 한국이 안심하고 쓸 수 있으며 세계도 인정하는 소버린 AI를 구현하는게 목표입니다.” 김태윤 SK텔레콤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부사장)은 자사의 AI 정체성을 업무의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로 정의했다. 산업 현장의 혁신을 이끄는 동시에 국민의 일상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우리나라 AI 역량을 혁신하겠다는 포부다. 김 담당은 SK텔레콤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정예팀을 이끌고 있다. 정예팀은 정부 주도

    2026-06-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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