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정영훈·정문기 순환기내과 교수와 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조성수 교수 공동 연구팀이 혈액의 '응고 강도'가 스텐트 시술을 받은 당뇨병 환자에서 증가돼 있으며, 질환 재발에 상호보완적 영향을 끼친다고 11일 밝혔다. 당뇨병 환자는 관상동맥질환 발생 빈
2025-02-11 13:47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정영훈·정문기 순환기내과 교수와 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조성수 교수 공동 연구팀이 혈액의 '응고 강도'가 스텐트 시술을 받은 당뇨병 환자에서 증가돼 있으며, 질환 재발에 상호보완적 영향을 끼친다고 11일 밝혔다. 당뇨병 환자는 관상동맥질환 발생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