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대구시장 후보로 공천했다. 김이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3일 대구시장 후보자 면접 종료 12분 만에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김 후보에 대해 “4선 국회의원과 행정안전부 장관, 국무총리로 쌓은
2026-04-03 13:35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대구시장 후보로 공천했다. 김이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3일 대구시장 후보자 면접 종료 12분 만에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김 후보에 대해 “4선 국회의원과 행정안전부 장관, 국무총리로 쌓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가 앞장서서 국민의힘을 버려야 진짜 보수가 살아난다”며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014년 이후 12년 만의 재도전이다. 김 전 총리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치 처음 시작할 때의 그런 마음으로 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를 추가 공모한다. 사실상 출마 수순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염두에 두고 공천 절차를 다시 진행할 전망이다. 김이수 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7일 “대구시장 후보자에 대한 추가 공모를 의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부터 31일까
더불어민주당이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여부를 이르면 이번 주 내 결론짓겠다고 밝혔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22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부겸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설과 관련해 “가부간 결론을 낼 때가 됐다”며 “이번 주 내 결단이 있을 것으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탈락 후 정계 은퇴를 선언했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신당 창당 가능성을 시사했다. 홍 전 시장은 9일 자신의 온라인 소통채널 '청년의꿈'에서 “(정계에 복귀한다면) 홍카(홍 전 시장) 중심의 신당이었으면 한다”는 한 지지자의 요청에 “알겠습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