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 리버스카이, 20일부터 정당계약 돌입

한강벨트 완성할 동작구 최적의 학세권 입지, 하이엔드 랜드마크로 부각
20일~24일 5일간 정당계약

아크로 리버스카이 석경투시도. 사진=DL이앤씨
아크로 리버스카이 석경투시도. 사진=DL이앤씨

DL이앤씨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8구역에 선보이는 '아크로 리버스카이'가 본격적인 정당계약 절차에 들어간다. 최근 '서울 신축 아파트 값은 오늘이 가장 낮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노량진뉴타운의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면서 이번 계약 일정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크로 리버스카이의 정당계약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부동산 업계와 예비 계약자들 사이에서는 실거주와 투자 수요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단지로 평가받으며, 아크로 리버스카이의 입지적 가치를 선점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노량진뉴타운은 전 구역이 하이엔드 브랜드 중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향후 완성 시 한강 이남권을 대표하는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량진뉴타운은 서울 3대 업무지구인 강남, 시청·종로, 여의도를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여의도 접근성 개선, 장승배기로 확장, 동작 행정타운 조성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다.

특히 아크로 리버스카이의 경우 노량진뉴타운 내에서도 영화초교와 연접한 단지로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영등포중과 영등포고, 숭의여중, 숭의여고 등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단지는 앞서 1순위 청약접수에서 19.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