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정치연 기자

모빌리티팀 정치연 기자입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李대통령 지지율 49%, 취임 후 최저…與대표 적합도 金 24%·鄭 19%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49%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는 김민석 후보가 24%로 정청래 후보(19%), 송영길 후보(6%)를 앞섰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0∼12일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49%로, 2주 전 직전

    2026-08-13 13:07
  • 기사 썸네일
    與 주택 안정화 TF 첫 회의 “전월세 시장 불안 커…공급 확대 총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서울 주택 시장의 공급 병목이 지속되고, 공급 부족으로 인한 전월세 시장 불안도 커진다”며 “중앙·지방정부, 국회는 국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 공급 확대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12일 주택시장 안정화 태스크포스(TF) 1차 회의를 열고 정부와 주택 공급과 세제, 금융 등 부동산 정책 전반을 점검하는 등 부동산 시장 안정에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2026-08-12 15:34
  • 기사 썸네일
    李 “SMR·양자·우주·바이오, 차세대 성장엔진 육성”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 7대 분야를 반도체·인공지능(AI)을 이을 대한민국 핵심 먹거리로 키운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들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선정한 '7대 SEED 프로젝트'를 국가 차원의 장기 전략으로 추진하며 선제적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주재

    2026-08-12 15:03
  • 기사 썸네일
    李대통령, SMR·양자 등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주재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에서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주재한다. 7대 SEED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 등 혁신의 씨앗이자 미래 경제·안보의 핵심 자산이 될 7개 분야다. 이날 행사는 인공지능(AI) 대전환의 성공적 뒷받침과 미래 대도약 개척을 위한 첨단기술 확보와 산업 육성 방안을 과학기술 전문가, 기

    2026-08-12 09:27
  • 기사 썸네일
    與 메가 특위, 삼성·SK 용인 반도체 현장 찾아 “조기 완공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찾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관련 기업들과 사업 조기 완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전력·용수·교통망 등 핵심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는 이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달 특위 출범 후 첫 현장 방문이다. 한병도 특위 위원장은 “전 세계가 인공지능

    2026-08-11 15:03
  • 기사 썸네일
    與 대표 지지도 김민석 46.8%, 정청래 35.2%…호남 金 57.7% 鄭 28.2%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차기 당 대표 지지도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지난 9∼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응답자 2003명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10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주당 차기 당 대표 지지도 조사에서 김민석 후보 46.8%, 정청래 후보 35.2%, 송영길 후보 6.5% 순으로 집계됐다. 김 후보와 정 후보의 격차는 11.6%포인트(P)로 오차범위

    2026-08-11 10:30
  • 기사 썸네일
    김민석 “새만금 현대차 투자 확대…전북 후속 메가투자 유치”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당의 제1과제로 추진하는 동시에 전북 후속 메가투자 유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무총리 시절 발차한 새만금 현대차 투자를 가속·확대하고 전북의 후속 메가투자 유치를 책임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호남에서 충청·영남 등 전국으로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산업을 확산하는 '호남·대한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당의 제1과제로

    2026-08-10 15:31
  • 기사 썸네일
    여야, 선관위 국조서 '18일 재검표' 재격돌…與 “서둘러야”·野 “특검과 연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조사하는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10일 3차 청문회에서 잠실 올림픽공원 투표지 재검표 일정을 놓고 재차 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애초 잠정 합의한 오는 18일 공개 재검표를 예정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선관위 특검 출범을 앞둔 만큼 특검과 재검표 일정을 연계해야 한다며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맞섰다. 민주당 간사인 윤건영 의원은 “불확실성을 제거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이 특검 출범 여부

    2026-08-10 14:15
  • 기사 썸네일
    한병도 “부동산 공급 속도전…국힘, 정쟁 말고 협조해야”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공급 확대와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한 입법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에 민주당이 필요한 입법을 신속하게 통과시켜 정부의 주택 공급 속도전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정쟁을 멈추고 관련 법안 처리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한 직무대행은 “정부가 공급 대책 마련에 노력할 동안 국민의힘은 말 폭탄을 쏟아내며 부동산

    2026-08-10 11:36
  • 기사 썸네일
    조승래, 與 당원 개인정보 유출에 “무거운 책임 통감…쇄신 협조할 것”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전 사무총장이 당원 커뮤니티 해킹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당시 사무총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조 전 사무총장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사태가 완전히 해결되고 당의 보안 체계가 근본적으로 쇄신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모든 과정에 협조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무총장 재직 당시 침입 이상 징후가 의심돼 홈페이지 관리 업체에 점검을 요청하였으나

    2026-08-09 11:31
  • 기사 썸네일
    김민석·정청래, 초박빙 대결로…'호남·수도권' 표심이 승부 가른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순회 경선이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초박빙 대결로 치닫고 있다. 제주·인천 경선에서 김 후보가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 1위를 탈환했지만 두 후보 간 격차는 0.86%포인트(P)에 불과하다. 남은 경선 결과에 따라 언제든 순위가 뒤집힐 수 있는 상황이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 후보는 8일 제주·인천 권리당원 투표에서 47.75%를 얻어 정 후보(42.08%)를 앞섰다. 송영길 후보는

    2026-08-09 11:15
  • 기사 썸네일
    김민석, 제주·인천서 정청래에 '5.67P%'차 승리…누적 득표도 金 1위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제주·인천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5.67%포인트(P) 차이로 앞섰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제주와 인천에서 합동연설회를 한 뒤 이들 지역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후보별 득표율은 김민석 후보 47.75%, 정청래 후보 42.08%, 송영길 후보는 10.17%로 집계됐다. 누적 득표율(경남 지역 가중치 미반영)에선 김 후보(45.42%)와 정 후보(44.56%)가 1%포인

    2026-08-08 20:21
  • 기사 썸네일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 첫 회의…14일 최종 후보 2인 선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 국민추천위원회가 7일 첫 회의에서 오는 14일 대통령에게 추천할 특별검사 후보 2인을 최종 선정하기로 했다. 국민추천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회의를 열어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에 특검 후보 추천을 공식 요청했다. 두 단체는 특검법에 따라 5일 이내에 각각 후보 3명을 추천해야 한다. 추천위는 오는 12일까지 양 기관으로부터 모두 6명의 후보

    2026-08-07 14:22
  • 기사 썸네일
    한병도 “장동혁, 李대통령 발언 왜곡…악의적 정치공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법무부·행정안전부 업무보고 발언을 두고 “대통령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 “대통령으로 인정해야 하느냐”고 언급한 데 대해 “전후 맥락을 모두 잘라낸 명백한 왜곡이자 악의적인 정치공세”라고 비판했다. 한 직무대행은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선출된 대통령에 대한 비판에는 지켜야 할 금도와 최소한의 품격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논란이 된 단일

    2026-08-07 13:28
  • 기사 썸네일
    與 서울시당 “세제개편 전월세·비거주 1주택 영향 면밀 점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전월세 시장과 비거주 1주택자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기로 했다. 민주당 서울시당은 6일 국회에서 서울지역 국회의원과 서울시의원 등이 참석한 '부동산 정책 대응 간담회'를 열고 세제 개편과 주택 공급 대책을 논의했다. 김영배 의원은 간담회 후 “세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월세 등 시민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것이 오늘 논의의 핵심”이라며

    2026-08-06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