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정현정 기자

전자신문에서 배터리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공군 AX 거점 8월 개소…소요기술 3건 민군 공동개발 추진

    공군이 민간 인공지능(AI)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AI 기반 연구개발(R&D) 과제를 공개하고 민군 협력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서울대학교와 공군은 3일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2026년 민군협력 AI 연구과제 설명회'를 개최하고 공군의 AI 전환(AX) 추진 방향과 연구개발 과제를 소개했다. 공군은 국방부 지원을 통해 공군 비전 2050 실현을 목표로 오는 8월 서울 AI 허브 산업 AX 혁신센터에 공군 AX 거점을 개소할 계획

    2026-07-06 07:00
  • 기사 썸네일
    AI 안전·보안 전문가 서울에 모인다…'SFASS 2026' 7일 개막

    인공지능(AI) 모델의 안전·보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전 세계 전문가들이 2년 연속 서울에 모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안전연구소가 주관하는 '2026 인공지능 안전 서울 포럼(SFASS 2026)'이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아이티스웨어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AI 안전·보안 및 관련 표준에 관한 노력과 향후 협력방향'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머신러닝 분야 최고

    2026-07-03 15:32
  • 기사 썸네일
    트웰브랩스, 시리즈B 1500억원 투자 유치

    트웰브랩스는 1억달러(약 15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누적 투자 총액은 2억달러(약 3000억원) 이상이다. 이번 라드는 NEA와 네이버벤처스가 공동 주도했으며, 아마존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다. 여기에 래디컬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 인덱스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들이 후속 투자에 나섰고, 쿼드릴캐피탈과 레드불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트웰브랩스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영상 이해 모델 개발을 넘어 인식

    2026-07-02 17:30
  • 기사 썸네일
    모비젠, '그래피오 2.0' 공개…“데이터·AI 전문기업 도약”

    모비젠이 25년 이상 축적한 데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사업 중심에서 인공지능(AI) 전문기업으로 전환을 본격화한다. 김태수 모비젠 대표는 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AI 시대 경쟁력은 모델 자체보다 AI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며 “축적된 데이터 기술력과 AI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AI 혁신을 지원하는 데이터·AI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

    2026-07-02 17:00
  • 기사 썸네일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서울시가 서울 모든 청년에게 챗GPT,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무료 이용권을 지원하는 '청년 AI 기본권' 보장 정책을 추진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서울시청에서 민선 9기 첫 정책으로 '청년 AI 사다리'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청년 누구나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본권을 보장하고 청년들이 AI 네이티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을 좌우

    2026-07-02 15:10
  • 기사 썸네일
    서울AI재단, 베이징 GDEC 서울관 운영…'스마트라이프위크' 홍보

    서울AI재단은 1일부터 4일까지 중국 베이징 국가컨벤션센터(CNCC)에서 열리는 '글로벌 디지털 경제 콘퍼런스(GDEC)'에 참가해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GDEC는 베이징시 인민정부,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국가데이터국, 신화통신, 유엔개발계획(UNDP)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디지털 친화 도시를 향하여: 포용적 지능, 경계 없는 연결'을 주제로 열리며, 더우인, 지푸AI, 샤오위자로, 톈청

    2026-07-02 09:15
  • 기사 썸네일
    모두싸인 'API 연동형' 전자서명 수요 매년 30% 성장세

    기업들이 기업 내부 시스템에 전자서명을 통합하는 내재화 방식 도입이 늘고 있다. 기존 종이 계약서를 대체하기 위해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전자서명 플랫폼을 도입하던 것에서 한 단계 고도화된 것이다. 1일 전자계약 플랫폼 모두싸인에 따르면 전자서명을 기업 사내 시스템이나 서비스 웹·애플리케이션(앱)에 직접 연동해 사용하는 앱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연동 고객사가 매년 30% 이상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

    2026-07-01 17:00
  • 기사 썸네일
    아이에이, 국산 NPU 기반 소형 AIDC '네오큐브' 사업 본격 추진

    아이에이와 자회사 아이에이클라우드는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소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AIDC) '네오큐브(NeoCube)'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자동차용 반도체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아이에이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인프라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아이에이클라우드는 AIDC 운영에 필요한 클라우드 풀스택 및 소프트웨어 기술 고도화를 담당한다. 네오큐브는 국산 NPU 서버를 전면에 배치하고, IT 인프라·클

    2026-07-01 16:52
  • 기사 썸네일
    엑스엘에이트,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 공급

    엑스엘에이트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공식 파트너로 실시간 인공지능(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2024년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을 통해 쌓은 기술적 신뢰를 바탕으로 체결됐으며, 행사 참석자 전원이 국적과 언어에 상관없이 영화제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목표로 한다. 관객들은 4일 BIFAN+ 개막식과 7일 시상식에서 전용 수신기를 대여하지 않아도 현장 스크린으로

    2026-07-01 13:52
  • 기사 썸네일
    [민선 9기 출범]대한민국 균형 발전 닻 올렸다...첨단 산업·메가시티 청사진

    민선 9기 지방자치단체가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목표로 일제히 닻을 올렸다. 수도권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중심의 첨단 경제권으로, 비수도권은 초광역 메가시티 구축과 지역 맞춤형 미래 산업 육성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정면 돌파한다. 국가 경제 지도를 탈바꿈할 전국 권역별 핵심 비전과 향후 4년간 펼쳐질 혁신 생태계 청사진을 짚어본다. ◇수도권 사상 첫 서울시장 5선에 성공한 오세훈 시장은 취임행사에서 “서울시는 50만 청년 인공지능(AI) 기

    2026-07-01 12:42
  • 기사 썸네일
    '사상 첫 5선'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50만 청년 AI 기본권 보장”

    사상 첫 서울시장 5선에 성공한 오세훈 시장이 청년을 위한 공정한 사회, 시민 건강, 주거난 해결, 교통 혁신, 민생 회복 등 다섯 가지 과제를 강조하며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했다. 제40대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취임행사에서 “서울시는 50만 청년 인공지능(AI) 기본권을 보장하고 누구도 기술 발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미래 기술을 배우고 활용할 문턱을 낮춰 배경이 없어도 실력으로 도전할 수 있는 진짜 공정의 토

    2026-07-01 10:53
  • 기사 썸네일
    펀진 AI 무인체계 임무통제 플랫폼 'KWM-stA', GS인증 1등급 획득

    펀진은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무인체계 임무통제 플랫폼 'KWM-stA(케이더블유엠-스타)'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인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GS인증은 국제표준에 따라 기능성, 신뢰성, 사용성, 성능효율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가 공인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제도다. GS인증 1등급 획득은 제품의 품질과 안정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2026-07-01 10:26
  • 기사 썸네일
    오픈AI 수석경제학자 “AI가 인간 일자리 대체 않을것”

    오픈AI 소속 수석 경제학자가 인공지능(AI)의 부상이 인간의 일자리를 없애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로니 차터지 오픈AI 수석경제학자는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연례 워크숍에서 “어떤 업무가 AI에 노출됐다고 해서 AI가 그 업무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의견을 피력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역시 경제학자였던 자신의 아버지가 1985년 PC를 도입하면서 경험한 사례를 들어 이처럼

    2026-07-01 07:29
  • 기사 썸네일
    지용구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미래 ERP, 기업 OS로 진화할 것”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기업의 전사적자원관리(ERP)가 단순 기록 시스템을 넘어 데이터를 이해하고 실행하는 기업의 기본 운용체계(OS)로 진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용구 더존비즈온 공동대표는 30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한국AI서비스학회 AI경영정보서비스분과(ASMI) 2분기 정기세미나에서 'AI 시대, ERP의 진화'를 주제로 “기존 경영정보 시스템의 근간이 됐던 ERP가 OS가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 사장은

    2026-06-30 20:41
  • 기사 썸네일
    줌, 회의 넘어 AI 업무 자동화로…'시스템 오브 액션' 승부수

    줌이 화상회의 플랫폼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실행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AI가 회의를 요약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 결과물을 만들고 후속 업무까지 수행하는 '시스템 오브 액션' 전략을 앞세워 기업용 AI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김채곤 줌 한국지사장은 30일 서울 용산구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에서 열린 '줌 이노베이션 미디어 에듀케이션 세션'에서 “줌 미팅에 익숙해진 고객들이 AI 기반 진화된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어 관련 기능

    2026-06-30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