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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형태양광, '농사 중심'으로 재설계…농식품부 제도화 속도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충북 청주시 오창읍 '영농형태양광 실증단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지역 농업인과 태양광 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농형태양광 제도화를 앞두고 실제 농작물 재배 현장을 살피며 현장 애로를 파악하기 위한 일정이다
2025-10-22 17:00 -
농식품부, 영농형태양광 제도화 앞두고 현장점검…“농업인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충북 청주시 오창읍 '영농형태양광 실증단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지역 농업인과 태양광 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농형태양광 제도화를 앞두고 실제 농작물 재배 현장을 살피며 현장 애로를 파악하기 위한 일정이다
2025-10-22 17:00 -
국제종자박람회 개막…'디지털육종'으로 종자산업 혁신 나선다농림축산식품부는 김정욱 농업혁신정책실장이 22일 전북 김제에서 열린 '2025 국제종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종자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국제종자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 김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
2025-10-22 14:00 -
토양 속 양분 '실시간 감지'…농진청, 세계 최초 인산 직접 측정 기술 개발농촌진흥청은 광운대학교 김양래 교수팀과 공동으로 토양 속 양분을 성분별로 실시간 측정할 수 있는 '양분 감지기(센서)'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다채널 스크린프린트형 이온 선택성 전극을 적용해 토양에 꽂는 것만으로 질소·인산·칼륨 등 작물이 실제 흡수
2025-10-22 12:50 -
농촌 빈집 정비에 민간투자 허용…모태펀드 투자대상 확대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모태펀드의 투자 대상을 넓혀 농촌 빈집과 노후 건축물 정비사업 등에 민간자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부와 지자체가 그동안 농촌 빈집 정비사업을 통해 미관 훼손과 안전 문제를 해결해왔지만 최근 빈집을 활용한 창업
2025-10-22 11:00 -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출범…“교통혁신 새 이정표 세운다”국토교통부와 강릉시는 '제32회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성공 개최 준비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능형교통체계(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는 교통시설과 수단에 AI·엣지컴퓨팅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교통 효율
2025-10-22 11:00 -
K자율주행 세계 무대에…APEC 기간 셔틀 운행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APEC 정상회의 기간 경북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아, KGM 등 국내 완성차의 하드웨어에 자율주행 전문기업 오토노머스 에이투지의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순수 국산 모델로, 국산화율 90% 이
2025-10-22 11:00 -
K-UAM, 도심 첫 실증 착수…수도권 상공서 '하늘길 교통관리' 검증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이 실제 도심환경에서의 운항 가능성을 본격 검증한다. 국토교통부는 'K-UAM 그랜드챌린지(GC)' 2단계 도심 실증을 인천 아라뱃길 일대에서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지난해 전남 고흥에서 진행된 1단계(기체 성능 검증)를
2025-10-22 09:15 -
[2025 국정감사] “전기요금 2.2조, 재생에너지 0.6%”…코레일 에너지전환 과제 부상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SR·국가철도공단의 전기요금 부담과 재생에너지 실적 부진, 인공지능(AI) 기반 안전체계 전환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국토위는 21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에너지 자립과 디지털 안전 혁신을 병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2025-10-21 15:02 -
농식품부·aT, 농업·기업 상생협력 우수사례 5건 추가 선정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5년 농업·기업 간 상생협력 우수사례' 2차 선정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1차 선정 이후 우수사례를 추가 발굴하기 위해 지난 달 15일부터 진행됐다. aT는 잉여 농산물 활용, 계약재배 확대 등 지역
2025-10-21 14:49 -
농협, '농촌왕진버스' 진료 15만명 목표…농촌 복지망 강화 나서농협중앙회가 의료와 복지, 법률 지원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복지망을 확대한다. 농촌 고령화와 복지 격차가 심화하는 가운데 의료 접근성과 생활복지를 함께 강화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뒷받침한다는 목표다. 농협은 올해 '농촌왕진버스' 진료를 263회로 확대하고 15만
2025-10-21 12:05 -
K-푸드, 세계 식품시장서 존재감 입증…'아누가 2025'서 수출성과 2배↑농림축산식품부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에서 우리나라가 주빈국(Partner Country)으로 참가해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실히 보여줬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주빈국으로 초청된 우리나라는 '
2025-10-21 11:58 -
K-패스 이용자, 자동차 보험료도 할인받는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K-패스 이용자의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상품 개발에 나선다. 대광위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등 주요 4개 보험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2025-10-21 11:47 -
농협, 디지털금융 '피싱·스미싱 방지서비스' 도입…비대면 금융사기 차단 강화농협 상호금융은 20일 급증하는 비대면 금융사기 대응을 위해 '피싱·스미싱 방지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금융사기 예방 솔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피싱·스미싱 방지서비스'는 문자나 SNS로 수신된 위험 URL을 실시간 탐지해 팝업으로 경고하는 시스템이다. 연내 NH콕
2025-10-20 17:51 -
LX노조, 임금협상 결렬 후 장외 투쟁 돌입…공사 “경영정상화 최선”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올해 임금협상 결렬로 노동조합이 장외 투쟁에 나섰다. 공사는 경영 악화 속에서도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20일 밝혔다. LX 노사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11차례 임금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노동조합은 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2025-10-20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