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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희 기자

전자신문 성현희 기자입니다. 조금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매일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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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법·연금개혁·추경…20일 '국정협의회'에 쏠리는 눈

    반도체특별법이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20일 열릴 여야정 국정협의회에서 담판이 이뤄질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52시간 예외 적용'을 전향적으로 수용할 경우 톱다운 방식으로 합의점을 찾을 수 있으나 가능성은 낮다는 게 민주당 측 분위

    2025-02-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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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머지 않아 뵙겠다” 복귀 시사…윤상현 “자중해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머지 않아 찾아뵙겠다”며 정치 복귀를 시사했다.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 지 두 달 만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막바지에 접어들며 조기 대선이 가시화될 분위기가 형성되자, 본격적인 몸풀기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한 전 대표는 이날

    2025-02-1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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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착역 가까워진 탄핵 재판…與, 헌재 항의 방문 등 압박 수위 높여

    윤석열 대통령 탄핵 재판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헌법재판소를 겨냥한 여권의 압박도 거세지고 있다. 국민의힘 의원은 물론 여권 잠룡들도 연일 탄핵심판 절차의 부당성을 비판하는 등 여론전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다수의 국민의힘 의원들은 17일 헌법

    2025-02-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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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장관, 대선 출마 질문에…“지금 전혀 생각없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야당의 조기 대선 시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지금 전혀 그런 생각 없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대권에 나가나(도전하나)”라는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2025-02-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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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野 35조 추경안에 “포퓰리즘 회복…라벨갈이 추경”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앞서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35조 추가경정예산안을 겨냥해 “회복한 것은 포퓰리즘, 성장할 것은 국가부채”라며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표는 민생 지원금을 포기하겠다고 하더니 이번에는 소비

    2025-02-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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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욱, '이재명은 두렵습니까'…여야 현수막 공방

    앞서 '이재명 안됩니다' 현수막이 내걸어 이슈가 됐던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이 이번에는 '이재명은 두렵습니까'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어 주목받고 있다. 정연욱 의원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수영구 전역에 '이심재판 이재명은 두렵습니까' 현수막을 설

    2025-02-1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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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오 전 국회의장 “尹 대통령 실패서 교훈 찾아야…국힘 이미지 개선 절실”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12·3 비상계엄 선포가 잘못됐다면서도 국민의힘이 헌법재판소와 거대 야당에 보다 당당히 맞서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 대통령 권한을 축소하고 국회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헌 필요성도 강조했다. 김 전 의장은 13일 국민의힘 전략기획특별위원회가

    2025-02-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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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하늘이법' 추진…“교원 정신질환 검증 체계 강화”

    여야가 학교에서 교사에게 살해당한 고(故)김하늘 양 사건과 관련해 교원 임용 전후로 정신 질환 검사를 의무화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하늘이법'을 추진한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교원의 정신건강

    2025-02-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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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이재명, 국민소환제 100% 위헌…정적 제거 수단”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안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에 대해 “직접 민주주의라는 거창한 취지와 달리 이재명의 정적 제거 수단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비명횡사,

    2025-02-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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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하늘이법' 추진…“교원 정신건강 종합관리체계 구축”

    국민의힘이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교사가 1학년 김하늘 양을 살해한 사건과 관련해 정신 질환 검사를 의무화하는 '하늘이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교원의 정신건강 관련 종합관리체계를

    2025-02-1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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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사위, '명태균특검법' 野 단독 상정…퇴장한 與 “대선후보 제거하려는 꼼수”

    '명태균특검법'이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자당 의원들을 수사대상으로 삼아 대선후보를 죽이는 일이라며 표결 직전 퇴장했다. 야당은 이날 국회 법사위에서 전날 발의한 명태균특검법을 단독으로 상정하고 제1법안소위에 회부

    2025-02-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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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개헌토론회서 “지방에 3대 핵심 권한 이양해야”…與 지도부 대거 참석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치권에서 개헌 요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여권 잠룡으로 꼽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방 분권 강화' 개헌을 촉구했다. 오 시장은 공식적으로 '조기 대선' 언급은 피하고 있지만, 이미 차기 대선 준비에 들어갔다는 분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5-02-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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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의료대란 1년…정부, 실질적 조치 내놓고 대화 착수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의료대란 1년을 맞아 더 이상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어서는 안된다”며 정부가 사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내놓고 대화에 착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제 의료대란을 종식시키고, 무너진 대한민국 의료를 복구해

    2025-02-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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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계엄은 보안 요하는 행위…문서 사후결재 할 수 있다 생각”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열린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7차 변론에서 비상계엄 선포 직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절차적 위반이 없었음을 재차 주장했다. 사후결재로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위법이 아니라 절차가 생략됐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2025-02-1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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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AI 등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추경·분권형 개헌 필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인공지능(AI) 등 산업경쟁력 강화와 내수 회복에 초점을 맞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을 내세웠다. 또 대통령 및 국회 권한 분산을 골자로 하는 개헌도 주장했다. 지금의 국정 혼란 책임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2025-02-11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