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성현희 기자입니다. 조금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매일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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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정부지원책 요구한 AI업계…與 “AI 본예산보다 많은 추경 집행”국민의힘이 6일 인공지능(AI) 업계 전문가들을 만나 인재양성을 위해 파격적인 장학 제도와 해외 글로벌 인재 유인 등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추가경정예산(추경)에 AI 본예산 보다도 더 많은 예산이 미래전략산업에 편성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권성동 원
2025-03-06 14:18 -
한동훈, 북콘서트에서 “선수교체 아닌 시대 바꿔야…87체제 닫는 역할할 것”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북콘서트를 열고 “이번에는 반드시 시대를 바꿔야 한다”며 “선수만 교체해서는 더 잔인해지고 표독스러워질 것”이라며 '87년 헌법체제 극복'을 위한 헌법 개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홍대 '청년문화공
2025-03-05 15:53 -
포스코 찾은 與 “철강산업지원법 조속 발의…세액공제·원산지 규정 확대”국민의힘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부과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국내 철강업계를 위해 '철강산업 지원법' 발의에 나서겠다고 5일 밝혔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방문해 “미국 트럼프 정부의 25% 관세, 글로벌 공급과잉, 저탄소 전환
2025-03-05 13:59 -
안철수, 'K엔비디아 지분 국민 공유' 이재명 “바보의 바보스러운 상상”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한국판 엔비디아 지분 30% 국민 공유' 발언을 두고 “바보가 바보스러운 상상을 한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엔비디아와 같은 스타트업 기업의 창업 과정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발언”이
2025-03-05 09:06 -
여야 “6일 여야협의회서 반도체법·연금개혁·추경 논의”여야 원내대표가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을 가졌으나 의미있는 합의를 이끌어내진 못했다. '여야정 국정협의회'가 아닌 정부가 빠진 '여야협의회'를 오는 6일 열기로 했다. 또 3월 임시국회 본회의는 오는 13일, 20일, 27일 개최하기로 했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
2025-03-04 17:07 -
與 기재위 의원 “마은혁 임명 절대 불가…자격 없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4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은 절대 불가하다”고 주장했다. 기재위원장인 송언석 의원을 비롯한 여당 의원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단식 농성 중인 박수영 의원을 찾은 뒤
2025-03-04 16:05 -
한동훈 이어 오세훈·홍준표도 '출판정치' 합류…존재감 경쟁에 나선 與 잠룡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이어 여권 차기 대권 잠룡들도 출판 정치에 합류하며 중도층 확보와 대중 소통 강화에 적극 나서는 등 존재감 경쟁에 돌입했다. 이들은 차기 대통령의 임기 단축을 전제로 한 '개헌' 추진에도 한목소리를 내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독주 체제
2025-03-04 14:39 -
김미애 의원, 공항공사 사장 등 '낙하산 방지법' 추진전국의 민간 공항을 관리하는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임원 자리에 비전문가 인사가 임명되는 것을 막는 이른바 '공항공사 낙하산 방지법'이 추진된다. 국회 여객기참사조사특위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해운대구을)은 4일 이러한 내용의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2025-03-04 09:36 -
박근혜 “與 의원들 소신 내세운 개인행동, 위기극복 도움안돼…단합해야”박근혜 전 대통령이 3일 여당 지도부들을 만나 “집권당 의원들 개인 행동이 지금의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단합'을 최우선 과제로 조언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후 박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권영세 비대위 출
2025-03-03 15:41 -
한동훈 “주52시간 간 본 이재명, 상속세는 진심?…상속세법 개정 논의하자”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해 “상속세 정상화가 진심이라면 머뭇거릴 필요가 없다”며 상속세법 개정 논의를 제안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상속세의 정상화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올렸다. 한 전 대표는 “근 30년간 상속
2025-03-03 12:39 -
AI R&D 세액공제 확대·에너지 3법, 국회 본회의 통과인공지능(AI) 연구·개발(R&D)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를 대폭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내 AI 산업의 투자 활성화와 기술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첨단산업을 위한 에너지 수급을 촉진하기 위한 '에너지 3법'도
2025-02-27 16:27 -
조국혁신당 과학기술혁신특위 출범…이해민 “대한민국 과기 정책의 쇄빙선 될 것”조국혁신당이 27일 과학기술혁신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과기혁신특위 위원장은 이해민 국회의원이 맡았고 조국혁신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이 고문으로 참여한다. 이는 과학기술 혁신에 대한 당 차원의 강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 공동 부위원장으로는
2025-02-27 16:05 -
'K칩스법' 본회의 통과…대·중견기업 20%·중견기업 30% 세액공제반도체 기업이 공장 증설 등 신규 투자에 나서면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이른바 'K칩스법'(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법상 반도체 산업 분야 공제율은 대·중견기업 15%, 중소기업 25%이지만, 개정안이 시행되면 대·중견기업 공제율은 2
2025-02-27 15:32 -
MB “반도체 기업, 한계 왔다…정부 지원책 절실”이명박 전 대통령이 반도체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 근무제 예외 특례 적용과 관련해 “21세기에 새로운 신산업이 막 나오고 할 땐 새로운 정부 지원책이 있어야하고, 근로시간 제한도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경제가 어려울 수록 여야가 힘을 합쳐 대응해야
2025-02-27 13:49 -
권성동 “명태균 특검법, '제2의 김대업' 정략 특검”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더불어민주당이 이날 오후 본회의 강행 처리할 예정인 '명태균 특검법'에 대해 “조기 대선을 겨냥해 '제2의 김대업'을 만들겠다는 정략 특검”이라고 맹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한낱 선거 브로
2025-02-27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