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핫셀블라드 · DJI드론 플래스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핫셀블라드 카메라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게이트비젼은 글로벌 프리미엄 테크, 가전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고 브랜딩·유통을 전개해온 전문 기업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많은 가로수길 중심 입지에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위상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동시에 전달하는 상징적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층 DJI 공간은 체험 중심
-
[포토] 국내 최초 핫셀블라드 · DJI드론 플래스십 스토어 오픈2026-05-20 15:14 -
[포토] 국내 최초 핫셀블라드 · DJI드론 플래스십 스토어 오픈2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핫셀블라드 · DJI드론 플래스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핫셀블라드 카메라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게이트비젼은 글로벌 프리미엄 테크, 가전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고 브랜딩·유통을 전개해온 전문 기업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많은 가로수길 중심 입지에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위상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동시에 전달하는 상징적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층 DJI 공간은 체험 중심
2026-05-20 15:14 -
위드앤아이티, 'KOBA 2026'에 AI·미디어 환경 고성능 스토리지 솔루션 선보여 '호평'위드앤아이티(WITHNIT)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OBA 2026(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직접 연결 스토리지(DAS)와 네트워크 연결 스토리지(NAS) 솔루션을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위드앤아이티는 전시 기간 동안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스토리지 전문 브랜드 테라마스터(TerraMaster) 기반의 다양한 DAS 및 NAS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고해상도 영상 편집,
2026-05-20 15:09 -
[이슈플러스] 반도체 골든타임에 파업…삼성전자, '리더십·실적' 이중고 직면삼성전자 노조가 21일 파업에 돌입하면 반도체 생산 라인 가동 중단 등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 반도체 업황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슈퍼사이클'에 진입했지만, 삼성전자는 생산 차질에 따른 시장 리더십 약화가 예상된다. 삼성전자 영업이익 90%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반도체 수익성에도 악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총파업으로 인한 삼성전자 손실 규모는 최대 100조원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천문학적인 피해가
2026-05-20 15:01 -
[이슈플러스]삼성전자 보상 기준 충돌 …使 “원칙 고수” VS 勞 “변경해야”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여부가 국내외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했다.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 뿐만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차질 등 후폭풍이 지대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노사는 20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늦은 저녁시간까지 대화를 이어가며 극적 타결 여지를 남겼다. 앞서 삼성전자 노사가 사흘간에 걸친 줄다리기 끝에도 메모리 사업부에서 발생하는 초과이익을 어느 정도까지 적자 사업부에 배분할 것이냐에 대해 합의하지 못했다. 성과있는 사업부
2026-05-20 15:00 -
[포토]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결렬삼성전자 노사의 정부 사후조정 절차에서도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됐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3일차 회의 종료 후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6-05-20 14:46 -
[포토]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결렬삼성전자 노사의 정부 사후조정 절차에서도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됐다.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 담당 피플팀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3일차 회의 종료 후 이동하고 있다.
2026-05-20 14:46 -
[포토] 사후조정 결렬...삼성전자 총파업 수순삼성전자 노사의 정부 사후조정 절차에서도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됐다.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부문 담당 피플팀장(왼쪽)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3일차 회의 종료 후 각각 협상장을 나서고 있다.
2026-05-20 14:45 -
[포토] 사후조정 결렬...삼성전자 총파업 수순삼성전자 노사의 정부 사후조정 절차에서도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됐다.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부문 담당 피플팀장(왼쪽)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3일차 회의 종료 후 각각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05-20 14:45 -
[포토] 사후조정 결렬...삼성전자 총파업 수순삼성전자 노사의 정부 사후조정 절차에서도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됐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3일차 회의 종료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5-20 14:44 -
[ET톡]대한민국은 반도체 강국인가반도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단군 이래 가장 뜨겁다는 말이 나온다. 서로 만나면 날씨보다 삼성전자 주식 평단가 얘기로 아이스브레이킹을 한다. 반도체회사 노조의 파업 여부를 대통령은 물론 세계 유수 언론이 앞다퉈 보도한다. 정작 현장 전문가들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 반도체가 유발하는 착시 효과에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부가가치가 높아지는 설계(팹리스)와 시스템 반도체 영역에서는 한국의 경쟁력이 뒤처져 있다는 것이다. '반도체 강국
2026-05-20 14:24 -
[6·3 선택, 후보에게 묻다]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AI·반도체 자족도시 구상…“오산발전 완성”지난 4년간 오산시 제1호 세일즈맨으로 도시 기반을 다시 세우고, 멈춰 있던 사업을 정상화하는 데 집중했다. 그 결과 오산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고, 도시의 방향성도 분명해졌다. 그 방향이 정해진 상황에서 중단 없는 오산발전을 제시한 것은 책임을 끝까지 완수하겠다는 뜻이다. 수도권 도시 간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오산은 도약과 정체의 갈림길에 서 있다. 지금은 시작한 일을 흔들림 없이 마무리해야 할 때다. 오산에는 추진력 있고 일머리 있
2026-05-20 14:18 -
삼성전기, 글로벌 기업과 1.5조 규모 실리콘 캐패시터 공급계약 체결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 기업을 대상으로 약 1조5000억원 규모 실리콘 캐패시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실리콘 캐패시터는 실리콘 웨이퍼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초소형·고성능 캐패시터다. 기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대비 저항이 100배 이상 낮아 고성능 반도체에서 발생하는 신호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이 때문에 인공지능(AI) 서버용 그래픽처리장치(
2026-05-20 14:12 -
[ITF World 2026] 글로벌 반도체 기술 리더 “AI 시대 혁신 대전환…생태계 전반과 협력 필수”반도체 분야 글로벌 기술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혁신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단독으로 추진했던 전통적 기술 고도화 방식으로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19일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ITF 월드 2026' 에 참석한 반도체 업계 전문가들은 반도체 설계부터 공정,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협력 생태계만이 AI 진화를 이끈다고 입을 모았다. ITF는 세계 최대 반도체 연구소인 벨기에 아이멕(imec)이 매년
2026-05-20 14:11 -
[포토] 삼성전자 협상 결렬, 입장 밝히는 최승호 위원장삼성전자 노사의 정부 사후조정 절차에서도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됐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3일차 회의 종료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5-20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