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법제처

    ◆법제처 ◇과장급 전보 △법령해석국 법령해석총괄과장 부이사관 박명금 △법제조정정책관실 법제조정법제관 서기관 백종운 △경제법제국 법제관 서기관 박준수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서기관 김금련 △법제정책국 국정입법상황실장 서기관 이연지 △경제법제국 법제관 서기관 오정애 △법령해석국 경제법령해석2과장 서기관 정성희 ◇ 과장급 파견 △범정부 형벌 합리화 추진단 총괄기획과장 부이사관 공은정 △범정부 형벌 합리화 추진단 행정형벌정비1과장 서기관 송정은 ◇ 서

    2026-07-30 13:20
  • [인사]국회

    ◆국회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단장 이선주 △법제실장 조문상 〈이사관 승진〉 △행정안전위원회 전문위원 김세현 △국회사무처 김월래 △국회사무처 김태규 △의정연수원장 이동훈 △국회사무처 최철민 △국회사무처 황선호 〈이사관 전보〉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구현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김영일 △의정연수원 교수 김용규 △국제국장 나아정 △특별위원회 전문위원 류동하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류승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문

    2026-07-3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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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차이나] 데모데이에서 공급망으로…중국형 오픈이노베이션 본질

    중국 오픈이노베이션을 이해하려면 먼저 익숙한 장면 하나를 지워야 한다. 대기업 임원이 축사하고 스타트업이 몇 분간 발표한 뒤 우수기업을 시상하는 데모데이다. 이런 행사만 보면 중국도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중국에서 개방혁신이 실제로 작동하는 중심은 무대가 아니라 공장, 병원, 물류센터, 발전소와 도시 인프라다. 대기업이 해결할 문제와 적용 현장을 내놓고, 중소 기술기업이 해법을 제시한다. 지방정부는 공간·인허가·공공 실증을 연

    2026-07-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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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7〉불법복제의 절망을 넘어: 벤처 BM의 원형을 만든 온라인 게임

    1997년 외환위기(IMF) 충격 속에서 민간의 창의성과 모험 자본이 결합해 벤처 생태계가 만들어졌다. 디지털 콘텐츠, 인터넷 기술을 주도한 핵심 엔진은 바로 PC, 온라인 게임 산업이었다. 게임 산업의 부흥은 1980년대 전자상가와 대학가 동아리에서 싹튼 개발자들의 도전, PC통신과 초고속 인터넷망, 그리고 PC방이라는 독특한 공간적 생태계가 맞물려 나타난 진화론적 적응의 결과라 할 수 있다. 1980년대 중반 삼성과 현대 등 대기업들이 게임

    2026-07-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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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랜섬웨어 창궐, 선제 대응체계 시급하다

    상반기 국내 랜섬웨어 공격이 업종이나 민·관, 규모를 가리지 않고 창궐하다시피 늘었다고 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올해 1~6월 공식 접수된 랜섬웨어 신고는 145건으로, 지난해 상반기(82건) 대비 76.8% 늘었다. 기관이나 기업 성격상 피해를 입거나, 공격뒤 협박 상태를 드러내지 않으려는 곳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볼때 실제 공격 상황은 훨씬 더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랜섬웨어 피해는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2026-07-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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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시론]출근하고 싶은 일터, 국민 체감 성과로 이어진다

    한국환경보전원이 정부 출연 공공기관으로 출범한 지 어느덧 3년을 바라보고 있다. 2023년 12월, 45년 역사의 환경보전협회를 뒤로하고 초대 원장으로 첫발을 내딛던 순간의 감격은 지금도 생생하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기관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은 빠르게 변화했다. 먼 미래의 일로만 여겨졌던 인공지능(AI) 기술이 업무 현장 깊숙이 들어왔고, 기관의 중심축으로 성장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직원들은 새로운 조직문화를 열망했다. 여기에 지난해

    2026-07-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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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선관위 개혁의 시험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둘러싼 선거 소청 심리에 들어갔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흔들린 선거 신뢰를 회복하고 선관위 개혁 방향을 가늠하는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현재 국민의힘은 6·3 선거가 무효라며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은 빙산의 일각”이라며 전산 시스템까지 문제를 제기했다. 개혁신당도 서울 송파구 등 문제가 발생한 지역만이라도 다시 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선관위는 선거 결과를

    2026-07-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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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한국이 제조업 강국을 유지하려면

    최근 한국의 반도체, 방산·조선·원자력·발전소·중기계·제조기계·전자부품들이 세계 경제무대에 미치는 영향력은 가히 놀랄만하다. 증권가에서는 이러한 종목들이 많은 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혹자는 제2의 경제부흥시기를 논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외양과는 달리 산업의 주요 기능을 담당하는 핵심 부품이나 제조장비들은 아직도 상당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를 해결할 고급 기술인력은 태부족 상태의 모순을 보이고 있는 데, 일반인들은 알아차리지 못하고

    2026-07-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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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6〉20년째 같은 주택 처방, 달라지지 않는 결과

    주택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의 목표와 달성도는 어떨까? 최근 정부는 세 차례의 부문별 토론회와 대통령이 사실상 직접 주재한 한 차례의 종합토론회를 개최했다. 표면적으로는 주택·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국민 여론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종합해 최선 또는 차선의 정책을 마련하겠다는 것이 공식적인 목표였다. 공식 목표외 실제 목표, 이른바 '숨겨진 의도(Hidden Agenda)'는 없었을까? 이번 토론회는 매우 장시간 진행됐고, 공급

    2026-07-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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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단상] 제조 AX의 서막, 왜 '온톨로지 소버린'인가

    최근 글로벌 제조 산업은 단순한 디지털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제조 AX(AI Transformation)'로의 거대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수많은 제조 현장에서는 데이터의 파편화라는 고질적인 장벽에 부딪히고 있다. 제품의 설계(Design) 데이터와 실제 공장의 생산(Manufacturing) 데이터가 서로 다른 언어로 존재하며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제조 AX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2026-07-29 16:00
  • [부음] 장성태(대구MBC 기자)씨 부친상

    ▲장기식씨 별세, 장성태(대구MBC 기자)씨 부친상=29일, 모레아 장례식장 103호, 발인 31일. (053)801-9999

    2026-07-2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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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AI가 일하는 회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인공지능(AI)이 기업 업무에 들어오면서, 자동화의 의미도 달라지고 있다. 예전 자동화는 사람이 정한 순서를 빠르고 정확하게 반복하는 데 강했다. 이제는 AI가 문서를 읽고, 필요한 정보를 찾고, 상황에 맞는 다음 행동을 고르며, 사람에게 확인이 필요한 순간만 넘기는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다. Automation Anywhere는 이 변화를 '에이전틱 프로세스 자동화(Agentic Process Automation, APA)'로 설명한다. 쉽게

    2026-07-2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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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차이나] 상장만이 졸업장은 아니다…IPO·M&A·S펀드로 읽는 중국 회수시장

    스타트업 투자생태계 수준은 투자받은 기업 수로 결정되지 않는다. 엔젤과 벤처캐피털, 대기업과 사모펀드가 넣은 돈이 기업공개나 인수합병, 구주 거래를 통해 다시 시장으로 돌아와야 다음 창업기업에 투자할 수 있다. 학교에 입학한 학생이 많아도 졸업하지 못하면 교실이 막히듯, 중국 벤처 시장의 현재 병목은 투자 대상이 아니라 출구에 있다. 중국에는 상하이 커촹반과 선전 촹예반, 베이징증권거래소, 홍콩과 미국이라는 복수 기업공개 시장이 있다. 여기에

    2026-07-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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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 '전문성 복원' 나선 대구시, 디자인 경쟁력도 되살려야

    최근 대구시가 민선 9기를 맞아 공공기관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문화·복지 분야 통합기관을 다시 분리하고, 대구교통공사 건설 기능을 직속 사업소로 이관하는 등 전문성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이는 2022년 민선 8기 출범 당시 추진된 공공기관 통폐합이 시너지 창출 실패와 전문성 약화라는 부작용을 낳았다는 지적을 수용한 결과다. 기관별 핵심 기능을 되살려 조직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하지만 이번 개편 취지를 온전히 살리려면 반드시 짚어

    2026-07-28 23:00
  • [부고] 정새롬(무신사 브랜드&글로벌 홍보팀장)씨 조모상

    ▲김길례씨 별세, 정새롬(무신사 브랜드&글로벌 홍보팀장)씨 조모상 = 28일, 코리아병원장례식장 특실, 발인 30일 오전 9시. (02)-969-4444

    2026-07-28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