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18〉AI는 국회의원을 대체할 수 있을까

    2024년 12월의 늦은 밤, 코미디 같은 비상계엄 선포가 있었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해제를 결의했다. 국회의 기민한 위기대응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그럼에도 신뢰도가 가장 낮은 국가기관이 국회다. 국민의 선거를 통해 뽑힌 국회의원이 모인 곳

    2026-04-20 16:00
  • 기사 썸네일
    [ET단상] 미래 세대를 위한 기후 변화 대응 솔루션

    기후변화 대응이 전 세계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정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과 제도가 마련되며 대응이 본격화되고 있다.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과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등을 통해 산업 전반의 배출 관리가 강화되고 있으며, 관련 전문 기관과 협의체

    2026-04-20 16:00
  • 기사 썸네일
    [송민택 교수의 D-엣지]미국 클래리티 법안과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파동

    전쟁 이슈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지만, 미국은 지니어스(GENIUS) 법안 이후 디지털자산 규칙을 정하기 위한 조정 국면에 들어가 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다. 이름이 말해주듯, 디지털자산 중 무엇을 증권으로 보고 상품으로 볼 것인지,

    2026-04-20 16:00
  • 기사 썸네일
    [콘텐츠칼럼]조회수 경쟁과 소통 실패의 그림자

    최근 엔씨가 자사 게임 '리니지 클래식'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29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영래기'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게임 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게임사와 뉴미디어 창작자 간의 단순한 법적 분쟁을 넘어, 현재 대한민국 게임

    2026-04-20 16:00
  • 기사 썸네일
    [IP Views] 국가연구개발전략 대혁신해야

    최근 이란-이스라엘 전쟁의 양상은 '국제 과학기술 전쟁' 성격이 짙다. 과학기술 경쟁력은 국가 생존과 직결된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미국 대학들이 기술사업화 수익으로 수조원 기금을 축적하는 동안, 2025년 기준 우리나라 대학 전체의 기술료 수입은 약

    2026-04-20 15:56
  • [인사] 대신정보통신

    ◆대신정보통신 △SI3 사업본부 본부장 임호진

    2026-04-20 14:12
  • [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장급 전보 △개인정보정책국장 이상민

    2026-04-20 14:01
  • [부음] 최준원(코원에너지서비스 사업지원실장) 씨 부친상

    ▲최종욱씨 별세, 조동옥씨 남편상, 최준원(코원에너지서비스 사업지원실장)·윤주·윤선씨 부친상, 이상수·양기혁씨 장인상=19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22일. (02)3410-3151

    2026-04-20 13:31
  • [인사] 법무부

    ◆법무부 ◇서기관 승진 △감사담당관실 김용갑 △기획재정담당관실 이두형 △외국인정책과 김유호

    2026-04-20 12:13
  • [인사] KBS

    ◆KBS △콘텐츠전략본부 멀티플랫폼센터 편성전략국 편성운영부장 손승우

    2026-04-20 12:13
  • [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장급 전보 △개인정보정책국장 이상민

    2026-04-20 12:13
  • [인사] 외교부

    ◆외교부 △국제법률국장 이석주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 황준식

    2026-04-20 12:13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인공지능정책과장 고영진 △문화전략담당관 김지은

    2026-04-20 10:11
  • 기사 썸네일
    [IT's 헬스]정신건강 검사 받은 경찰 13배 증가…쌓인 스트레스가 부른 '번아웃', 한의학적 해법은?

    지난해 정신건강 진단검사를 받은 경찰이 4년 전에 비해 13배 증가했다는 최근 보도가 이목을 끌었다. 구체적으로 지난 2021년 정신건강 진단검사를 받은 경찰은 2021명이었으나, 지난해에는 2만7771명으로 크게 늘었다. 이 중 800여명은 트라우마·스트레스로 전문

    2026-04-20 09:15
  • 기사 썸네일
    [기고] 주담대 금리 4~5%대 진입… 고정금리 종료 구간, 갈아타기보다 판단 기준 점검 필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4~5%대로 올라서면서 고정금리 이용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3년·5년 고정형 또는 주기형 금리를 선택했던 차주들이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시점에 진입하면서, 기존 대출을 유지할지 여부에 대한 판단이 중요한 시점에 놓였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026-04-2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