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21일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SBS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일정에 참석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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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포토] 성한빈, '이 구역의 패피'2026-10-21 15:08 -
충북TP, 제조 AI 현장 적용 지원 성과…도내 20개 기업 생산성·품질 개선충북테크노파크가 도내 융합바이오 제조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솔루션 도입을 지원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비용 절감 등 제조 현장의 AX(인공지능 전환) 성과를 거뒀다. 충북TP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제조 AI 현장 적용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별 설비·공정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AI 기반 제조혁신 체계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이
2026-10-21 15:07 -
[ET포토] 성한빈, '치명적인 매력 미소'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21일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SBS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일정에 참석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10-21 15:07 -
KB자산운용, 'KB 코리아 첨단전략산업 펀드' 출시KB자산운용이 국가 첨단전략산업 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는 'KB 코리아 첨단전략산업 펀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투자 대상은 정부가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향후 5년간 육성·지원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바이오, 로봇, 방산, 백신, 수소, 미래형 이동수단, 인공지능(AI), 핵심광물, 콘텐츠 등 12개 산업군이다. 펀드는 약 500개 종목을 검토해 70~90개 종목의 모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뒤 최종 투자 대상 3
2026-10-21 15:07 -
양자암호통신 테스트베드 전국·해외로 넓힌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KT·SK브로드밴드와 함께 양자암호통신 실증 기반을 전국 주요 거점과 해외로 넓힌다. 서울-판교-대전 구간에 머물던 시험망을 상용·해외·미래 거점으로 세분화해 국산 양자통신 기술·제품의 상용화와 해외 진출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과기정통부는 21일 경기 성남시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 고도화·확산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는 기업과 연구기관이 자
2026-10-21 15:06 -
[ET포토] 성한빈, '감각적인 청청 스타일'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21일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SBS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일정에 참석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10-21 15:06 -
“의료AI 혜택 모두에게”…한국·WHO 'AI 헬스케어 서울선언' 발표한국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의료 인공지능(AI) 혁신의 혜택을 국가와 계층에 관계없이 누릴 수 있도록 국제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의료 접근성 개선과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을 공동 원칙으로 제시한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을 공동 발표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21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세계 바이오 서밋'에서 책임 있는 혁신과 글로
2026-10-21 15:03 -
[뉴스줌인] 韓·WHO '서울선언'…의료AI 검증·인력양성·국제 확산 추진보건복지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21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발표한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은 인간의 존엄성과 글로벌 보건의료 형평성을 바탕으로 의료 인공지능(AI)의 책임 있는 활용과 국제 확산을 추진하기 위한 협력 원칙을 담았다. 양측은 '글로벌 AI 허브' 구축을 추진해 의료AI 기술 개발과 실증·검증, 전문인력 양성, 중·저소득 국가 확산을 연계할 계획이다. 서울선언문에는 기술·산업·데이터·투자 기반 구축, 책임 있는
2026-10-21 15:02 -
한국 기업 70% '데이터 주권 전략' 부재…해외 클라우드 의존 우려국내 기업 10곳 중 7곳이 데이터 주권에 대한 공식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클라우드 의존과 지정학적 위험에 대한 우려는 높지만 실제 대응 준비는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에버퓨어는 한국 기업 리더 200명을 포함해 세계 8개국 기업 리더 2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6 글로벌 데이터 주권 보고서'를 21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한국 응답자의 70%는 공식적인 데이터 주권 전략이 없다고 답했다. 글로벌 평균 6
2026-10-21 15:01 -
루시, 이번엔 '목소리 기부'…기후위기 취약계층 돕는다밴드 루시(LUCY)가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탠다. 루시(신예찬·최상엽·조원상·신광일)는 21일부터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와 함께 전 세계 기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참여형
2026-10-21 15:01 -
1500조 '메가프로젝트' 중소기업도 합류…중기부, 공급망 진입 지원중소벤처기업부가 1500조원 이상 규모 3대 메가프로젝트에 중소기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협의회 구성에 착수했다. 메가프로젝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수요를 파악해 핵심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연결하고, 거래 단계에 맞춰 지원한다. 중기부는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분야 기업 9개사와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중기부는 이 자리를 계기로 공급망 진입부터 발주와 생산, 대금 지급까지 공정하게 거래할 수 있도
2026-10-21 15:01 -
K-닭고기가공품 베트남 첫 수출…내년까지 70톤 공급국산 닭고기가공품이 베트남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지난 4월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열처리 가금육 검역·위생협상이 타결된 데 따른 성과다. 정부는 닭고기가공품을 시작으로 한우와 열처리 돼지고기 등 축산물 수출 확대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전북 익산 하림에서 K-닭고기가공품 베트남 첫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림은 올해 약 2톤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70여톤, 7억원 규모의 닭고기가공품
2026-10-21 15:00 -
우주청, '우주·대형 재난 대응 국제헌장' 이사국 가입우주항공청이 21일 일본 도쿄 오차노미즈 솔라 시티에서 열린 제56차 '우주·대형 재난 대응 국제헌장' 정기 이사회에 참석해 우주·대형 재난 대응 국제협력 기구 이사국으로 가입했다. 우주·대형 재난 대응 국제헌장은 지진, 태풍, 폭설 등 재난 발생 시, 가입기관의 위성을 활용해 촬영한 영상을 피해국에 제공하고, 피해지역 분석을 지원하는 기구다. 현재 유럽우주국(ESA), 미국 해양대기청(NOAA) 등 17개 기관이 참여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2
2026-10-21 15:00 -
LTS그룹, 창립 10주년…해외시장 확대·전문성 강화 등 5년 성장 전략 제시베트남에 본사를 둔 IT 솔루션 기업 LTS그룹(LTS Group)은 지난 10월 17일 'From Roots to Shine'을 슬로건으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향후 5년간의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2016년 설립된 LTS그룹은 현재 임직원 500명 이상을 보유하고 전 세계 14개국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누적 프로젝트 수행 건수는 315건, 고객사는 65개 이상이며 고객 만족도는 98%를 기록했다. 이번 기념
2026-10-21 14:59 -
지재처, 변리사법 개정 착수…변호사·변리사 '법정단체' 충돌지식재산처가 변리사의 변리사회 의무가입 조항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라 관련법 개정에 착수했다. 변호사 자격을 가진 변리사의 별도 법정단체 설립을 허용할지, 대한변리사회의 단일 법정단체 체제를 유지하면서 운영 구조를 개선할지 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를 둘러싸고 관련 단체 간 의견 대립이 예상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재처는 최근 '변리사제도개선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자문위는 김원오 인하대 교수를 위
2026-10-21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