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이 인공지능(AI) 산불감시카메라와 열화상 드론을 투입해 가을철 산불 감시망을 강화한다. 첨단 장비와 현장 산불감시원을 연계해 산불을 조기에 발견하고, 화재 발생 시 인근 국립공원의 인력과 장비까지 신속하게 투입하는 초동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국립공원공단은 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45일간을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국립공원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가을철에는 낙엽이 쌓이고 대기가 건조해 작은 불씨도
2026-11-01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