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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제개편안에 벤처·중소기업계 환영…“생태계 성장 기반 확충”

    2026년 세제개편안에 벤처업계와 중소기업계가 환영 입장을 냈다. 중소·벤처 분야에는 △제3자 사업승계 과세특례 신설 △벤처투자 세제지원 강화 △세제지원 점감구조 도입 등이 담겼다. 중소기업중앙회는 6일 “세제개편안이 담고 있는 미래성장동력 확충 등의 기본방향에 공감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냈다. 벤처기업협회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도 7일 공동 논평에서 “민간 벤처투자를 촉진하고 벤처·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는 방향”

    2026-08-0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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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부동산특위 재가동…정부 세제개편 대응 본격화

    국민의힘은 7일 장동혁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를 재가동하고 정부 부동산 세제 개편에 대응하는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특위 임명장 수여식과 첫 회의를 열었다.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초고가 주택 및 비거주 1주택자 과세 강화,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폐지 등이 포함되면서 야당은 이를 '조세 강탈'이라고 규정해 왔다. 국회 세법 심의를 앞두고 특위를 통해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구

    2026-08-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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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서울시당 “세제개편 전월세·비거주 1주택 영향 면밀 점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전월세 시장과 비거주 1주택자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기로 했다. 민주당 서울시당은 6일 국회에서 서울지역 국회의원과 서울시의원 등이 참석한 '부동산 정책 대응 간담회'를 열고 세제 개편과 주택 공급 대책을 논의했다. 김영배 의원은 간담회 후 “세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월세 등 시민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것이 오늘 논의의 핵심”이라며

    2026-08-0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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