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김민석 “충북, 韓 유일 첨단 풀스택 지역…지역 주도 성장 지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충북을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인공지능(AI) 등을 아우르는 '첨단 풀스택 지역'으로 평가하며 지역 현안과 미래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1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충북은 최근에 제기되는 AI 풀스택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유일의 첨단 풀스택 지역”이라며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방사선 가속기가 있고 AI 데이터센터 논의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용한 지사님의

    2026-09-11 13:30
  • 기사 썸네일
    與 “전북을 AI·로봇·수소 중심지로…예산 확실히 챙기겠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산업 육성과 새만금 투자 확대를 위해 당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민석 대표는 9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전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전북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정치적 대변인이자 발전 설계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김 대표는 “이미 새로운 기업, 더 큰 투자, 더 빠른 투자, 국제적 투자라는 4가지를 염두에 두고 일을 시작하고 있다”며 전북과 새만금의 발전을 위한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 의지를 밝혔다. 특히

    2026-09-09 13:23
  • 기사 썸네일
    與 “대법관 공백 장기화…조희대, 신속히 재제청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장기화되고 있는 대법관 공백 사태와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의 신속한 후임 대법관 제청을 촉구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8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대법관 공백은 단순히 자리 2개가 비는 문제가 아니다.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를 볼모로 한 제청권 정치를 당장 끝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전날 이흥구 대법관 퇴임으로 대법관 2명이 동시에 공석이 된 상황을 지적하면서 “지난 3월 노태악 전 대법관 퇴임 이후 후임 제청이

    2026-09-08 14:08
  • 기사 썸네일
    한병도 “세제 개편안 수정, 국민 목소리 반영”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세제 개편안 수정과 2027년도 예산안에 대해 국민과 시장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예산과 세제는 국민의 삶을 뒷받침하고 대한민국 미래를 설계하는 국가의 핵심 수단”이라며 예산·세제안의 국회 심사를 통한 보완과 처리를 강조했다. 그는 수정된 세제 개편안에 대해 “국민과 시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당정이 숙의한 합리적 결과”라고 평가했다. 앞서 이

    2026-09-03 12:54
  • 기사 썸네일
    한병도 “주택 안정은 속도가 생명…후속 법안 신속 추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정부의 수도권 23만호 이상 주택 추가 공급 대책을 두고 “주택시장 안정은 속도가 생명”이라며 국회 차원의 후속 법안 처리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전날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 공급 방안'을 언급하며 “정책의 성패는 실행에 달려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금융 정책에 대해서는 투기 수요는 차단하되 실수요자는

    2026-08-14 11:11
  • 기사 썸네일
    민주당 “공급·세제·금융 종합대책으로 주택시장 안정”

    더불어민주당이 공급·세제·금융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통해 주택시장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과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과거 공급 부진에 대한 책임 있는 성찰과 정부 정책에 대한 협력을 촉구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속도감 있는 공급과 실수요자 지원으로 국민께서 안심할 수 있는 주택 시장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주택 시장 안정화가 어느 한 부처의 노력만으

    2026-08-13 14:21
  • 기사 썸네일
    與 주택 안정화 TF 첫 회의 “전월세 시장 불안 커…공급 확대 총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서울 주택 시장의 공급 병목이 지속되고, 공급 부족으로 인한 전월세 시장 불안도 커진다”며 “중앙·지방정부, 국회는 국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 공급 확대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12일 주택시장 안정화 태스크포스(TF) 1차 회의를 열고 정부와 주택 공급과 세제, 금융 등 부동산 정책 전반을 점검하는 등 부동산 시장 안정에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2026-08-12 15:34
  • 기사 썸네일
    與 메가 특위, 삼성·SK 용인 반도체 현장 찾아 “조기 완공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찾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관련 기업들과 사업 조기 완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전력·용수·교통망 등 핵심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는 이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달 특위 출범 후 첫 현장 방문이다. 한병도 특위 위원장은 “전 세계가 인공지능

    2026-08-11 15:03
  • 기사 썸네일
    한병도 “부동산 공급 속도전…국힘, 정쟁 말고 협조해야”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공급 확대와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한 입법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에 민주당이 필요한 입법을 신속하게 통과시켜 정부의 주택 공급 속도전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정쟁을 멈추고 관련 법안 처리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한 직무대행은 “정부가 공급 대책 마련에 노력할 동안 국민의힘은 말 폭탄을 쏟아내며 부동산

    2026-08-10 11:36
  • 기사 썸네일
    한병도 “장동혁, 李대통령 발언 왜곡…악의적 정치공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법무부·행정안전부 업무보고 발언을 두고 “대통령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 “대통령으로 인정해야 하느냐”고 언급한 데 대해 “전후 맥락을 모두 잘라낸 명백한 왜곡이자 악의적인 정치공세”라고 비판했다. 한 직무대행은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선출된 대통령에 대한 비판에는 지켜야 할 금도와 최소한의 품격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논란이 된 단일

    2026-08-07 13:28
  • 기사 썸네일
    與 “중수청 안착 총력…세제개편 엄호·지방성장 속도”

    더불어민주당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 준비와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정부의 세제 개편안을 적극 엄호하는 한편 지방 주도 성장 전략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중수청이 한국형 FBI로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수사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안전부에 “합리적인 인사·보수 체계와 근무 여건을 조

    2026-08-06 13:31
  • 기사 썸네일
    한병도 “부동산 세제 정상화”…형소법 우려엔 “피해자 권리 TF 구성”

    더불어민주당은 5일 부동산 세제 개편을 '세제 정상화'로 규정하며 실수요자 보호와 주택 공급 확대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국무회의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서는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후속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 개편은 인위적인 집값 통제를 위한 단편적인 대책이 아니라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왜곡된 과세 구조를 바로잡는 공정하고 합리적

    2026-08-05 11:13
  • 기사 썸네일
    한병도 “신천지 의혹, 전대 후 제도 개선 논의하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신천지 정치 개입 의혹과 관련해 전당대회 종료 이후 정부와 선거관리위원회, 여야 정치권이 함께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자고 공식 제안했다. 한 직무대행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신천지 신도들의 집단 입당을 통해 당내 경선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전당대회가 끝나는 대로 행정안전부와 선거관리위원회, 여야가 제도 개선과 투명한 시스

    2026-07-29 13:25
  • 기사 썸네일
    한병도 “혁신당은 개혁 동반자”…신장식 “정례 협의체 만들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만나 검찰개혁 완수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공조 의사를 재확인했다. 양당은 정례 협의체 구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 직무대행은 28일 국회에서 취임 인사차 예방한 신 대표에게 “민주당과 혁신당은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이자 사회 대개혁을 함께 이끌어갈 동반자”라며 “한층 더 넓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적한 과제를 함께 풀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12·3 비상

    2026-07-28 13:48
  • 기사 썸네일
    한병도 “형소법 이번 주 반드시 처리…檢개혁 마지막 퍼즐 완성”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 검찰개혁의 마지막 퍼즐인 형사소송법 개정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이번 주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한 직무대행은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당론으로 채택되기까지 치열한 내부 토론이 이어졌다는 점을 언급하며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를 핵심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결정했

    2026-07-27 11:37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