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만 13세~18세 청소년들도 '기후동행카드' 청년할인(만19세~39세)을 받을 수 있게 되고 만 19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었던 '손목닥터9988'은 만 18세부터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기존 1시간이었던 마을버스 이용시간이 2시간으로 늘어나면서 추가 요금
2025-03-23 11:15
앞으로 만 13세~18세 청소년들도 '기후동행카드' 청년할인(만19세~39세)을 받을 수 있게 되고 만 19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었던 '손목닥터9988'은 만 18세부터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기존 1시간이었던 마을버스 이용시간이 2시간으로 늘어나면서 추가 요금
내년부터 국방의 의무를 다한 청년들은 서울시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 청년할인 혜택을 최대 3년까지 연장해 받을 수 있게 된다. 기후동행카드 청년할인 연령 연장은 군 복무로 발생한 기회비용을 최소화하고 청년에 대한 동등한 지원을 위해 개정한 '서울특별시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