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관내 총 122개 공공도서관을 밤 10시까지 연중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과 한파가 잦아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도서관을 '시민들의 안전한 쉼터'이자 '열린 문화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포부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야간 운영에 필
2025-02-19 15:01
서울시가 관내 총 122개 공공도서관을 밤 10시까지 연중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과 한파가 잦아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도서관을 '시민들의 안전한 쉼터'이자 '열린 문화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포부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야간 운영에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