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00명이 넘는 초대형 산하기관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가칭·이하 진흥원)' 신설을 추진하는 것은 분산된 방송·미디어 진흥 업무를 모으고, 정책과 집행까지도 관할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설립안은 시청자미디어재
2026-03-12 14:37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00명이 넘는 초대형 산하기관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가칭·이하 진흥원)' 신설을 추진하는 것은 분산된 방송·미디어 진흥 업무를 모으고, 정책과 집행까지도 관할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설립안은 시청자미디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