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축하하며 한미관계 강화를 기원했다. 류 회장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감사 만찬' 행사에서 “한미 동맹은 군사 안보를 넘어 경제·기술 동맹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미 양국이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동맹으로서 더욱 빛나는 새 역사를 함께 써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류 회장은 미국 건국 250년 역사를 짚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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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한경협 회장, 美 건국 250주년 맞아 “한미, 빛나는 새 역사 써나가야”2026-09-17 17:30 -
韓-佛 경제 협력, 미래 산업으로 확대…'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개최한국과 프랑스가 인공지능(AI)·에너지·모빌리티·뷰티 등으로 경제 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와 프랑스경제인협회는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한국-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을 공동 개최하고, 양국 협력을 미래 전략 산업 전반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행사에는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비롯해 류진 한경협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자은 LS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
2026-09-09 10:06 -
한경협 “청년 일자리 확대 위해 규제 완화해야…AI 맞춤형 교육 개편도 필요”청년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기업 규제를 완화하고, 인공지능(AI)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개편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청년들이 바라는 청년고용정책 세미나'를 열고 이같이 제언했다. 한경협은 청년 일자리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내 일이 있는 청년 시리즈' 사업 일환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창범 한경협 부회장은 “청년이 역량을 펼칠 수
2026-08-24 14:00 -
한경협 “콘텐츠 경쟁력 강화·글로벌 확산·정책 기반 구축으로 K-컬처 키워야”식품·뷰티·관광 등 K-컬처를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 △글로벌 확산 △정책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심성민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에게 의뢰한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 전략' 보고서를 통해 K-컬처 산업적 파급 효과를 분석하고 성장을 위한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한경협은 2030년 글로벌 한류 잠재 시장 규모가 1980억달러(약 273조
2026-08-23 11:01 -
한경협,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더하기 창업' 프로그램 전개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대기업 노하우와 재계 네트워크를 결합,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한경협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민간 중심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더하기 창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더하기 창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한경협이 추진한 기업가 정신 함양 사업을 예비·초기 창업자 발굴과 육성·투자까지 확대했다. 자본과 경험이 부족한
2026-08-09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