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인공지능(AI)을 정수장 운영부터 홍수 대응까지 물관리 전 과정에 접목하며 공공부문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운영 효율화와 재난 대응을 넘어 자체 개발한 물관리 기술의 해외 수출까지 확대하며 공공 AX를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키우고 있다. 대표 사례가 'AI 기반 정수장 자율운영 체계'다. 정수장 운영 과정에 AI를 적용해 사람이 일일이 판단하고 제어하던 업무를 자동화하고 최적의 운영 조건을 찾아낸다
2026-09-21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