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일본 고베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임팩트 나이츠(AIN)'에 참여해 사회 혁신을 위한 자본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아시아 세가지 전환: 위험에서 기회(Asia's Triple Transition: From Risk to Opportunity)'를 주제로 인구구조 변화·기후위기·인공지능(AI) 전환이라는 아시아 공통 과제를 새로운 임팩트 기회로 전환하는 방향을 모색했다. AIN은 2
2026-09-18 1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