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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청, 화장실 이용 후 손씻기 86%…30초 이상 비누 사용은 11.4%

    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는 비율이 86%로 높아졌지만,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는 비율은 여전히 10%대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손씻기 시간도 평균 13.9초로 권장 기준인 30초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질병관리청은 국립중앙의료원과 실시한 '2026년 상반기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은 비율은 86.0%로 지난해 84.1%보다 1.9%포인트 상승했다. 비누를 사

    2026-10-1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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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삼성서울병원, 중증외상 진료 협력 MOU

    국립중앙의료원 서울권역외상센터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의료센터가 중증외상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전공의 교육과 환자 전원 및 초기처치 후 이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중증외상환자의 신속한 치료와 생존율 향상, 지역사회의 예방 가능한 외상사망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증외상환자의 진료뿐 아니라 의료진 교육과 환자 이송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서울 동남권역의 중

    2026-09-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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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 클라우드 HIS 사업 3파전, 민간사업 염두 수주 총력

    내달 국립중앙의료원 클라우드 병원정보시스템(HIS) 사업자 선정이 시작된다. 지방 공공의료원 확산까지 예고하면서 HIS 업체들은 일찍부터 수주 총력전에 돌입했다. 18일 정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르면 내달 국립중앙의료원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HIS 개

    2026-01-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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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산업진흥원-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 강화 MOU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립중앙의료원과 공공의료 인프라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로 전환' '지역격차 해소, 필수의료 확충, 공공의료 강화' 정책 기조에 부응해 마련됐다. 두 기관이 역

    2025-08-2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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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이건희 회장 기부 감염병 연구사업, 하반기 본격 착수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삼은 국가 감염병 연구 사업이 하반기 본격화된다. 2030년까지 총 1000억원을 투입해 통합 감염병 연구기반 구축과 백신 개발 역량 확보에 나선다. 15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질병관리청과 국립중앙의료원은 이르면 다음 달 감

    2025-04-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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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지역거점 공공병원 경영혁신진단 보고회 개최

    보건복지부는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지역거점 공공병원경영혁신진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2024년도 공공병원 경영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실시한 병원별 경영진단 결과를 보고하고, 향후 지역거점 공공병원

    2025-04-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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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장에 서길준 前 서울대병원 교수

    보건복지부가 19일 국립중앙의료원장에 서길준 서울대병원 의과대학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 3년간 국립중앙의료원을 이끈다. 서 신임 원장은 1999년부터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장과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2011년에 서울대병원

    2025-03-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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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종사자 안전 환경이 감염병 최소화 직결”…안전보건·폐기물 관리 표준 만든다

    정부가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의료종사자 건강권을 보장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감염병 진료 후 발생하는 폐기물 실태도 파악해 환경 친화적인 의료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최근 감염병 의료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 환경 보건연구 용역에 착수했다. 내년 말까지

    2025-02-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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