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국민투표법 개정과 개헌을 남은 임기 동안 최우선 중점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5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기 위해 설(17일) 전후를 국민투표법 개정의 사실상 시한으로 보
2026-02-05 13:19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민투표법 개정과 개헌을 남은 임기 동안 최우선 중점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5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기 위해 설(17일) 전후를 국민투표법 개정의 사실상 시한으로 보
취임 1주년을 맞은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회 기능과 위상을 삼권분립에 걸맞게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국회개혁자문위원회를 조속히 출범시켜 상임위 운영과 교섭단체 요건 등을 정비하고, 개헌 논의도 새 정부와 협의해 본격화하기로 했다. 우 의장은 11일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