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콘텐츠 제작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주요 OTT 신규 드라마·시리즈 발주가 처음으로 북미와 서유럽을 제치고 세계 최대 시장으로 올라섰다. 14일 시장조사기관 암페어 애널리시스(Ampere Analysis)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프라임비디오·애플TV·디즈니+·HBO맥스·파라마운트+ 등 글로벌 6대 스트리밍 플랫폼의 신규 콘텐츠 발주 가운데 APAC 비중은 36%
2026-09-14 1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