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1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로얄홀에서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방안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2025년 6월 21일 시행 예정인 '간호법'에 따라 제정 중인 하위법령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
2025-05-21 14:16
보건복지부는 21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로얄홀에서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방안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2025년 6월 21일 시행 예정인 '간호법'에 따라 제정 중인 하위법령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
병원 노동자들은 의정 갈등에 따른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환자와 노동자 고통이 가중됐다며 인력 충원과 제도 개선 등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와 시민건강연구소는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12월 3개 수련병원 노동자 총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