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 대표 조영기)은 외계 생명체와의 전투를 담은 `하운즈`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운즈는 역할수행게임(RPG)에 슈팅을 결합한 새로운 RPS(Role Playing Shooting) 장르다. 외계 생명체 `윅브로크`와의 전투를 사실적으로 묘사해 긴장감 넘치는 스릴과 쾌감을 제공한다. 강력한 근접공격을 구현하며 다양한 총기를 사용한다. 생존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핵심 콘텐츠인 미션은 줄거리를 따라가는 메인미션과 부상병 구출, 거점방어 등의 서브미션으로 구성해 몰입감을 높였다.
![[신작게임]새로운 온라인 슈팅게임 `하운즈` 공개 서비스](https://img.etnews.com/cms/uploadfiles/afieldfile/2013/02/22/395506_20130222111714_585_0001.jpg)
넷마블은 오는 3월 20일까지 어려움 난이도에서 보스 몬스터 `워록`을 물리친 분대에게는 게임 내 마을에 분대원의 캐릭터가 그려진 포스터를 제공한다. 워록을 처치한 이용자 전원에게 `최초의 워록 사냥꾼`이라는 전용 칭호를 부여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