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러닝스파크, 굿퓨처파운데이션과 손잡고 'AI 교육 인증' 나선다

러닝스파크는 영국 비영리기관 굿퓨처파운데이션(GFF, Good Future Foundation)과 손잡고 국내 학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 인증 사업에 나선다. (사진=러닝스파크)
러닝스파크는 영국 비영리기관 굿퓨처파운데이션(GFF, Good Future Foundation)과 손잡고 국내 학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 인증 사업에 나선다. (사진=러닝스파크)

러닝스파크는 영국 비영리기관 굿퓨처파운데이션(GFF, Good Future Foundation)과 손잡고 국내 학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 인증 사업에 나선다.

양사는 GFF가 개발한 자기진단형 인증 프레임워크 '인공지능(AI) 퀄리티 마크(Quality Mark)'를 국내에 도입하는 파트너십을 1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러닝스파크는 GFF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서 국내 학교의 AI 퀄리티 마크 인증 전 과정을 지원한다.

[에듀플러스]러닝스파크, 굿퓨처파운데이션과 손잡고 'AI 교육 인증' 나선다

AI 퀄리티 마크는 리더십·비전, 교육과정 설계, 교수학습, 평가, 교직원 역량개발, 학생 역량강화, 운영, 학부모 소통, 윤리·편향·세이프가딩 등 9개 영역에 걸쳐 학교의 AI 활용 수준을 진단하는 프레임워크다.

양사는 올해 하반기 중 국내 교사·학교 관리자 대상 연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AI 퀄리티 마크의 9개 영역을 국내 교육 현장에 맞게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내년 3월에는 전 세계 Gold 등급 인증을 받은 학교 관계자들을 초청해 영국에서 포럼을 개최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