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주 로보틱스 출장 중에 토론토대를 들렀다. 토론토대는 근처의 워털루 대와 마찬가지로 ‘공과대학’이 유명하다. 토론토대 공대는 입학도 어렵지만 학내 경쟁이 치열해 졸업률이 약 75%다. 하지만...
관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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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인재 양성법2016-03-06 18:00 -
필리버스터 후유증한 부모가 어린 자녀 둘과 국회 본회의장 방청석에 앉았다. 자연스럽게 주위 시선은 이들에게 쏠렸다. 엄마는 말했다. “국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민주주의가 어떤 건지를 직접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요.”...
2016-03-01 13:52 -
주영섭 중기청장에 거는 기대지난달 취임한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기업인 출신이다. 그가 발탁되기까지 주변에서는 아무도 몰랐다. 언론에도 물망으로 전혀 거론되지 않았다. 관계도 학계도 아닌 기업인에서 중기청 수장이 나오리라고는 누구도...
2016-02-28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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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여야
옛말에 이르기를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고 했다. 좋은 일은 권하고 좋지 않은 일은 말려야 한다는 뜻이다. 흥정은 거래 당...
2016-02-14 08:55 -
국민 체감형 연구가 빛을 보려면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피 한 방울로 치매 발병 가능성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일진그룹에 이전했다. 현재 치매...
2016-02-02 14:19 -
`리플리 증후군` 국회
1월 임시국회 본회의는 또 허탕이었다. 여야가 합의했던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 만큼은 지난달 29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고...
2016-01-31 14:35 -
하이닉스와 폭스바겐
2007년 가을께로 기억한다. 청와대와 정부과천청사를 오가며 취재하던 시절이다. 당시 산업계 가장 큰 이슈 가운데 하나는 하이...
2016-01-24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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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진 불도 다시 보자
연말연시 이동통신 유통점에서 겪은 불쾌하고 황당한 경험담이 돌고 있다. 이동통신 단말기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 제도(20...
2016-01-17 18:00 -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진정한 혁신
“제가 요새 힘들어서…조만간 자리 잡으면 연락드릴게요.” 촉망받던 청년 대표는 1년이 지나도 소식을 들을 수 없었다. 창조경...
2016-01-12 18:00 -
R&D성과와 특허
양(量)과 질(質)은 칼날의 양면이다. 지나치게 양만 쫓다보면 질이 부실하고, 질만 고집하다보면 양이 줄어든다. 양과 질을 동시...
2016-01-05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