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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젠, 삼성전자 출신 보안ㆍ플랫폼 전문가 이재원 이사 영입AIㆍ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모비젠(대표 김태수)이 삼성전자 출신의 보안ㆍ플랫폼 전문가 이재원 이사를 Vertical AI 플랫폼 연구센터 아키텍처 담당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 모비젠의 온톨로지 기반 AI Native Data 플랫폼 Graphio(그래피오)의 플랫폼 아키텍처를 고도화하고, 공공ㆍ국방ㆍ제조ㆍ에너지 등 미션 크리티컬(Mission-Critical) 분야의 AI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이재원 이
2026-07-20 10:00 -
매그나칩, 채 리 신임 CEO 선임…전력반도체 경쟁력 강화 이끈다매그나칩반도체는 채 리(Chae Lee)를 신임 최고경영책임자(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Chae Lee 신임 CEO는 전력반도체, 전력관리반도체(PMIC), 센서 및 시스템 솔루션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글로벌 반도체 산업 경험을 보유한 전문 경영인이다. 최근까지 GaN 전력반도체 기업인 Tagore Technology의 CEO를 역임했으며, 그 이전에는 InSyte Systems, NXP Semiconductors, Maxim Integ
2026-07-20 10:00 -
보아르 날개없는 선풍기, 매출 478% 증가… 여름 시즌 라인업 확대생활가전 브랜드 보아르(voar)의 날개없는 선풍기 시리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78%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아르는 현재 '퓨어링', '엘레어', '엘레어 프로(Pro)' 등 세 가지 날개없는 선풍기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선보인 엘레어에 이어 올해 퓨어링과 엘레어 프로를 출시하며 공간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제품군을 확대했다. 퓨어링은 공기청정 기능과 선풍기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엘레어 프로는 원버튼으로 스탠드형과 탁상
2026-07-20 10:00 -
디테크모빌리티, 중국 싱츠자동차와 프리미엄 컨버전 차량 사업 맞손…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디테크모빌리티가 중국 프리미엄 컨버전 차량 전문기업인 Zhejiang Xingchi Automobile Co., Ltd.(이하 싱츠자동차)와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모빌리티 시장 확대와 글로벌 사업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낸다. 디테크모빌리티는 지난 15일 한중기업가협회 김훈 회장과 임유섭 부회장, 서형원 대표, 이지혜 부사장, 채배정 베이징팀장 등이 싱츠자동차의 초청으로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생산공장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2026-07-20 09:00 -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 베이리스, 라이다 공식 프리미엄 대리점 선정 기념 8월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차세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베이리스(Beyless)가 아우스터(OUSTER) 첨단 라이다(LiDAR) 솔루션의 '공식 프리미엄 대리점'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오는 8월 말까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율주행 업계에서는 신호등의 '색(色)'까지 정확하게 읽어내는 '네이티브 컬러 라이다'가 등장하는 등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하는 센서 기술이 급격한 혁신을 맞이하고 있다. 기존 라이다가 주변 사물의 형태와 거
2026-07-20 09:00 -
ICT폴리텍대학, '클라우드 네트워크 시스템 관리자 양성 과정 2기' 교육생 모집AI 시대를 맞아 산업 전반에서 클라우드 인프라·보안·네트워크 기술을 동시에 이해하는 융합형 인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 산하 ICT폴리텍대학은 이러한 산업 수요에 발맞추어 「클라우드 네트워크 시스템 관리자 양성 과정 2기」를 개설하고, 미래형 IT 인프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 주관의 첨단산업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K-디지털 트레이닝(K-Digital Training
2026-07-20 09:00 -
트럼프 SNS 0.001초 일찍보는데 1.5억원?… 유료 서비스설에 월가 '술렁'트럼프 미디어&테크놀로지 그룹(TMTG)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 게시물을 시장에 가장 빠르게 제공하는 대가로 금융권에 고액의 수수료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TMTG는 최근 월가 트레이더와 투자 회사들을 대상으로 트루스 소셜의 고속 데이터 피드 서비스인 '트루스 API'를 제안하며 월 최대 10만 달러(약 1억 4900만 원) 수준의 이용료를
2026-07-20 06:00 -
버넥트, AI·AR 글라스로 선박 밀폐공간 사고 막는다...해수부 상용화 사업 선정휴먼 중심 피지컬 AI(Physical AI) 플랫폼 기업 버넥트가 해양수산부의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선박 등 밀폐공간 작업자의 안전을 지키는 AI·AR 스마트 글라스를 개발·상용화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가 산업 전반의 AI 전환(AX)을 앞당기기 위해 11개 관계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의 해양수산 분야 과제다. 생활·산업 전 분야에서 단기간에 시
2026-07-20 06:00 -
美 가정집에 떨어진 '1kg 운석', 외계 아미노산 품고 있었다2년 전 미국 뉴저지주의 한 가정집 지붕을 뚫고 추락한 운석이 초기 태양계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열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운석에서는 지구 생명체에서 발견되지 않는 독특한 아미노산이 대거 검출돼 학계의 관심이 쏠렸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하 나사)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와 SETI 연구소 등이 참여한 국제 연구진은 15일(현지시간)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를 통해 뉴저지주 힐스버러에 떨어진 운석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
2026-07-19 17:00 -
나홍진 '호프' 올해 200만 관객 최단 기록… 개봉 5일째나홍진 감독의 신작 SF 영화 '호프'가 극장가에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며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에 200만 관객을 끌어모았다. 19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개봉한 '호프'는 이날 오후 1시를 기점으로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3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를 기록한 데 이어, 200만 관객 역시 올해 최단 기록을 경신하는 모습이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연
2026-07-19 16:28 -
GS샵, 시니어 돌봄 AI 반려로봇 '케미프렌즈' 출시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돌봄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GS샵이 AI 반려로봇을 앞세워 스마트 돌봄 시장 확대에 나선다. GS샵은 가정용 AI 반려로봇 '케미프렌즈'를 오는 19일 TV 홈쇼핑 방송을 통해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케미프렌즈는 로봇 전문기업 로보케어가 개발한 제품으로, AI 기술을 기반으로 일상관리와 건강 모니터링, 정서적 교감, 응급 대응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가 110
2026-07-19 09:00 -
'일본판 참교육' 선 넘는 학부모엔 '법'대로 대응한다일본 교육 현장에서 일부 학부모의 과도한 요구나 악성 민원으로 인해 교사들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자, 학교 측 대리인으로 변호사를 내세워 문제를 해결하는 제도가 확산하고 있다. 보호자의 부당한 요구를 학교 내부에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외부 전문 인력의 조력을 받는 공식 업무로 지정해 대응하는 방식이다. 17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오사카부 변호사회는 지난해 '학교 변호사'라는 명칭의 변호사 파견 제도를 신설해 이달 기준
2026-07-19 06:00 -
“시끄러운 초밥집에서 '금붕어' 키우는 건 동물학대” 아르헨티나 법원 판결아르헨티나에서 초밥집 유리 진열장에 방치됐던 금붕어 두 마리가 법원으로부터 '지각 능력 이 있는 권리 주체'로 인정받았다. 법원은 이 같은 사육 환경이 동물 학대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초밥 레스토랑이 외관 수조에서 키우던 금붕어 '페데'와 '마구이'가 이번 사연의 주인공이다. 두 마리의 금붕어는 레스토랑 외관 유리 진열장 안, 40리터짜리 수조에서 생활하고 있었
2026-07-19 06:00 -
미국이 지구의 밤낮을 바꾼다?…“밤하늘 사라질라” 반발에도 美, 인공태양 시험 승인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밤하늘에 거대한 거울을 띄워 지상을 밝히겠다는 한 스타트업의 위성 시험 계획을 승인하면서 전 세계적인 논란이 일고 있다. 단일 국가의 승인만으로 인류 공공의 자산인 밤하늘의 환경이 바뀔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모양새다. 최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FCC는 스타트업 리플렉트 오비탈이 제안한 '에렌딜-1' 위성의 저궤도 발사를 허가했다. 올해 발사 예정인 이 시험 위성은 약 644km 상공의 우주
2026-07-18 22:30 -
“악어가 한국 하천에 왜…” 경기 여주서 악어 포획경기도 여주의 한 하천에서 애완용으로 추정되는 외래종 악어가 발견돼 소방당국이 긴급 포획에 나섰다. 18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7분쯤 여주시 창동 소양천에서 “악어가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대원 7명과 장비 2대를 투입, 출동 30여 분만인 낮 12시 6분쯤 악어 포획에 성공했다. 포획된 악어는 몸길이 50cm 크기로, 정확한 종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어떤 경로로 국내 하천
2026-07-18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