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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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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티콘 인형 탈 쓰고…日 인기 원숭이 '펀치' 우리에 난입한 美 관광객

    미국인 남성이 일본의 한 동물원에서 인기를 모으는 원숭이 '펀치'의 우리에 침입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18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일본 이치카와시에 위치한 이치카와 시립동물원에서 발생했다. 이날 오전 이모티콘 인형 탈과 파란색 의상을 입은 남성이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1.5m 높이의 담을 넘어 원숭이 60여 마리가 사는 우리에 침입했다. 그의 일행은 일련의 과정을 카메라로 촬영하는 등 소동을 일으켰다. 이들

    2026-05-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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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여친에 복수” 입에 넣었다 뺀 감자튀김 준 맥도날드 매니저 '징역 5년' 위기

    미국의 한 여성이 전 여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침을 뱉은 감자튀김을 제공했다가 징역 위기에 처했다. 18일(현지시간) CBS 뉴스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 사우스브리지 경찰은 최근 침을 뱉은 감자튀김을 전 여자친구에게 제공한 케일리 산토스(22)를 '상해를 입힐 의도로 유해 물질이 든 식품을 타인에게 제공한 혐의'로 형사 고발했다고 밝혔다. 산토스는 유죄로 인정되면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오는 6월 5일 법원에 출석해 정식 기소

    2026-05-1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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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페르시아만 해협청' SNS 개설…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공식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관리를 명분으로 내세우며 설립한 '페르시아만 해협청'(PGSA)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이 개설됐다. 18일(현지시간) 유로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통행을 관리하고 통행료를 징수하는 '페르시아만 해협청'의 공식 엑스 계정을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계정은 이날 정오께 영어와 페르시아어로 “신의 이름으로, 페르시아만 해협청(PGSA)의 공식 엑스 계정이 이제

    2026-05-1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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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젯누리, AI 기반 장애 원인 분석 적용한 '스마트체커 AI' 선보여

    위젯누리는 POS·키오스크 장애관리 플랫폼 '스마트체커'에 AI·LLM 기반 분석 기능을 적용한 '스마트체커 AI'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스마트체커는 기존에 POS, 키오스크, 무인단말기 등의 장애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룰베이스 방식으로 이상 징후를 진단한 뒤 자체 개발 원격제어 플랫폼을 통해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번 고도화의 핵심은 기존 룰베이스 진단의 한계를 보완한 것이다. 기존 방식은 장애 유형을 빠르게

    2026-05-1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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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특징주] 미국發 한파에 얼어붙은 코스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하락

    간밤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내려앉으면서 국내 대표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삼성전자(00593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45% 하락한 26만 8500원, SK하이닉스(000660)는 4.89% 하락한 17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7% 하락 마감했다. 데이브 모슬리 시게이트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열린 JP모건 기

    2026-05-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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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특징주] 네오위즈홀딩스, 소각 목적 자사주취득… 주가 18%↑

    네오위즈홀딩스가 소각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했다는 소식으로 장 초반 주가가 급등했다. 19일 오전 10시 59분 기준 네오위즈홀딩스(04242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8.58% 상승한 2만 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상한가인 2만 6550원까지 올랐으나 일부 상승분을 반납했다. 네오위즈홀딩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으로 분류되는 지주사로, 게임사 네오위즈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앞서 네오위즈홀딩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2026-05-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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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전 세계 사형 집행 44년만에 '최고'…이란서만 2159건”

    지난해 전 세계 사형 집행 건수가 이란의 급증세 영향으로 4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BS 등 외신에 따르면 글로벌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최소 2707건의 사형이 집행됐다고 밝혔다. 이는 198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국제앰네스티는 “공식 확인된 수치만으로도 전년(2024년) 대비 78% 증가했다”며 “중국 등 사형 집행 건수를 공개

    2026-05-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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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 “미국 군사 행동은 '피바다' 만드는 짓” 경고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이 미국이 군사 행동 가능성과 관련해 “헤아릴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는 '유혈 사태'(bloodbath·피바다)가 발생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18일(현지시간) CNN 방송·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디아스-카넬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쿠바는 어떤 나라에도 위협이 되지 않으며, 공격적인 계획이나 의도를 갖고 있지 않다”며 “특히 미국에 대해서는 그런 의도가 전혀 없으며, 과거에도 그런 적이 없었

    2026-05-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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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선한, 팁스(TIPS) 선정… '에이전틱 세일즈 AI'로 B2B 영업 혁신

    “피크로의 독자적인 자율 협상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적 영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에이전틱 세일즈 AI(Agentic Sales AI) 플랫폼 'PEAKRO(피크로)' 개발사 더선한㈜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팁스는 민간 투자사와 정부가 유망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더선한㈜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기업 영업 자동화 시장의 급

    2026-05-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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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기술 다우오피스, '2026 사용자 리포트' 발표… 실무 데이터 2450만 건 축적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사용자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2026 다우오피스 사용자 리포트'를 공개했다. 이번 리포트는 2026년 4월 기준 다우오피스 클라우드 상품 고객의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디지털 전환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와 디지털 자산화 성과를 구체적인 수치로 보여준다. 리포트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요일별 로그인 트래픽을 분석한 결과, 월요일의 접속률이 가장 높았다. 이는 사용자들

    2026-05-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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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에서 공간예약을? 스페이스클라우드 X 챗GPT, 공간대여 첫 연동

    공간대여 플랫폼 스페이스클라우드(운영사 앤스페이스)가 국내 및 글로벌 공간대여 업계 최초로 챗GPT(ChatGPT)와 연동해, 대화만으로 맞춤 공간을 추천받을 수 있는 AI 공간 큐레이션 서비스를 지난 11일 선보였다. 공간공유·공간대여 카테고리에서 챗GPT 앱에 정식 입점한 사업자가 등장한 것은 국내외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용자가 별도의 앱이나 검색창을 거치지 않고, 챗GPT와의 대화만으로 자신에게 맞는 공간을 발

    2026-05-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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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버니, 세계 벌의 날 맞아 '비(Bee) 캠페인' 진행

    천연 꿀을 아끼지 않은 스위트한 회복 케어 브랜드 허니버니(Hunibuni)에서 세계 벌의 날을 맞아 '허니버니 비(Bee)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년 5월 20일은 세계 벌의 날(World Bee Day)로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는 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엔(UN)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 최근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꿀벌을 보호하고 관심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산 꿀을 기반으로 한 허니버니도 세계

    2026-05-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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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서 군중 향해 '차량 돌진'… 운전자, 흉기 난동까지

    이탈리아 북부 도시 모데나에서 한 남성이 차량을 몰고 보행자에게 달려 든 뒤, 자신을 붙잡으려는 시민을 향해 흉기를 휘두르는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체포됐다. 17일(현지시간) AP 통신 ·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이탈리아 모데나의 중심가에서 발생했다. 한 남성이 승용차를 몰고 인도를 걷던 시민을 향해 돌진한 뒤, 차에서 내려 자신을 제지하는 시민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다. 당국에 따르면 이 사건으로 총 8명의 부상자가 발생했

    2026-05-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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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에어쇼 중 전투기 2대 공중 충돌… 조종사 전원 '비상 탈출'

    미국 아이다호주의 한 공군기지에서 에어쇼 도중 전투기 2대가 공중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탑승했던 조종사 4명은 전원 비상 탈출해 목숨을 건졌다. 17일(현지시간) 미 N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0분쯤 아이다호주 마운틴홈 공군기지에서 열린 '건파이터 스카이 에어쇼'에서 시범 비행을 하던 전투기 2대가 공중에서 충돌했다. 이 사고로 당일 에어쇼 일정은 전격 취소됐다. 미 태평양함대 해군항공군 대변인인 아멜리아 우마얌

    2026-05-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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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워싱턴DC 식당에서 10대 집단 난투극… “부모까지 최대 징역형” 강력 경고

    미국 워싱턴 DC의 한 유명 체인 매장에서 미성년자들이 의자를 집어던지는 등 난동을 부려, 당국이 청소년들의 부모에게 형사 책임을 물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주말 사이 워싱턴 DC 해군 기지(네이비야드) 인근의 한 멕시코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10대 무리가 난입해 서로를 향해 주먹을 휘두르며 난투극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확산한 영상에는 검은색 옷을 입고 마스크로 얼굴을

    2026-05-18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