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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특징주] 소지섭 드라마 '김부장' 4회만에 시청률 21.6%… 판타지오 주가도 훈풍배우 소지섭 주연의 드라마 '김부장'이 초반 흥행에 성공하면서 제작사 판타지오 주가도 오름세다. 6일 오후 1시 27일 기준 판타지오(03280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74% 상승한 2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2350원까지 올랐으나 장중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전직 특수 요원 출신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
2026-07-06 13:33 -
[ET특징주]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발표 앞두고… 한화오션, 주가 4%↑사업비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초계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의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한화오션 주가가 강세다. 6일 오후 1시 5분 기준 한화오션(04266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77% 상승한 11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7일 오전 5시 10분(한국시간, 현지시간 6일 오후 5시 10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에서 캐나다를 더 안전하고 회복력 있고 번영하게 만들기 위한 새 조치들을 발표
2026-07-06 13:14 -
모나코서 우크라 재벌 노린 '폭탄 테러범'…정체는 '남장여자'?최근 모나코에서 발생한 우크라이나 재벌 타깃 폭탄 테러의 유력한 용의자로 남장을 한 우크라이나 출신 여성이 지목돼 현지 당국이 추적에 나섰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인터폴 적색수배 명단에 오른 용의자는 독일 거주 이력이 있는 여성 아나스타시아 베레조프스카(39)로 확인됐다. 현지 검찰은 그가 범행 직후 프랑스를 거쳐 이탈리아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건은 지난달 29일 모나코의 한 고급 아파트 입
2026-07-06 11:32 -
푸틴·트럼프, 미 독립기념일에 '90분간' 통화…우크라이나 종전 논의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독립기념일 250주년을 맞아 약 90분간 전화 통화를 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 등을 논의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전날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들어 네 번째 회담을 가졌으며 “매우 실무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전했다. 이날 통화는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국민에게 독립기념일 축하 인사를 건네는 것으로 시작했다.
2026-07-06 10:39 -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2026 FIFA 월드컵 16강전을 앞둔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규정 위반 논란을 피하기 위해 포상으로 받은 고가의 명품 시계를 전량 반납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대표팀 선수들이 미국 유튜버로부터 총 100만 달러(약 15억 원) 상당의 롤렉스 시계를 선물 받았다가 이를 다시 돌려주었다. 해당 선물을 제공한 인물은 온라인에서 'SteveWillDoIt'이라는 아이디로 활동 중인 미국의
2026-07-05 17:27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반드시' 받는다… 중국은 빼고”이란 정부가 에너지 수송의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할 계획을 밝히며, 중국을 포함한 우방국에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AFP 통신 등에 따르면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주중 이란 대사는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평화포럼 기해회견에서 최근 미국 및 이스라엘과의 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의 국가 안보 문제로 직결되었다고 강조했다. 파즐리 대사는 “호르무즈가 영해의 일부
2026-07-05 10:37 -
하메네이 국장 개막…테헤란에 수만 명 조문 인파 몰려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 초기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성대한 국장(國葬) 장례식이 수도 테헤란에서 수만 명의 조문객이 집결한 가운데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연이은 반정부 시위 진압과 수개월간의 전쟁으로 격동의 시기를 겪은 이란 당국이 체제의 건재함을 과시하기 위해 마련했으나, 37년이 넘는 권위주의 통치와 경제 실정에 실망한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길고 비용이 많이 드는 장례식에 대한 분노와 비판적인 기류도
2026-07-05 10:11 -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충돌한 비행기… 조종사 '고의' 였나지난주 중국 베이징의 최고층 빌딩에 소형 비행기를 충돌시킨 조종사가 만성 불면증과 불안 증세를 앓아왔으며, 이번 사건은 조종사가 개인적인 사유로 벌인 범행인 것으로 확인됐다. 2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정부는 성명을 통해 사건 조사 결과 조종사 류 모 씨(66)가 이혼 후 홀로 거주해 온 프리랜서로, 그의 일기장에서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표현이 다수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당국은 종합 조사를 거쳐 이번 사건을 '
2026-07-05 09:43 -
조류는 일부일처제?… 산치커디, 암컷은 더 똑똑한 수컷 나타나면 '바람' 피운다새들도 지능이 높은 이성에 매력을 느끼는 성향이 확인됐다. 평생 한 마리의 수컷과 짝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던 암컷 산치커디는 현재의 짝보다 더 똑똑한 수컷이 나타나면 적극적으로 외도를 감행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웨스턴 대학교의 캐리 브랜치 조교수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이라이프(eLife)'를 통해 암컷 산치커디가 둥지 안의 수컷보다 인지 능력이 뛰어난 수컷을 찾아 유전자를 남
2026-07-05 05:50 -
美 올림픽 카누 선수, 링컨기념관 반사 연못 훼손 혐의로 기소… '중범죄' 적용미국의 올림픽 카누 국가대표 선수가 워싱턴 D.C.의 명소인 링컨 기념관 앞 리플렉팅풀(Reflecting Pool·반사 연못)을 고의로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이 피해액을 1000달러 이상으로 산정하면서 '중범죄 혐의'를 적용하면서, 일각에서는 공사 책임을 일반인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2일(현지시간) NBC 뉴스 등에 따르면 워싱턴 D.C. 검찰(지닌 피로 지방검사)은 미국 올림픽 카누 대표팀 소속의 데이비드 “데이브” 헌
2026-07-04 22:30 -
“영양 섭취·복제에 생존 경쟁까지”…자연 세포 같은 '인공 세포' 최초 개발무생물인 화학 성분만을 활용해 자연 세포처럼 스스로 영양을 섭취하고 성장하며 복제까지 할 수 있는 인공 세포가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미네소타 대학교의 합성 생물학자인 케이트 아다말라 교수 연구팀은 미국 기반 비영리 오픈소스 연구 기구 '바이오틱'을 통해 인공 세포인 일명 '스퍼드셀(SpudCell)'의 작동 원리를 담은 논문을 공개했다. 해당 논문은 아직 동료평가를 거치지 않았다. 스퍼드셀은 화학 물
2026-07-04 22:30 -
트럼프, 벨기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 받았다… '다이아 321개 · 사파이어 56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벨기에 다이아몬드 업계로부터 수백 개의 보석이 박힌 호화 금반지를 선물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3일(현지시간) AP 통신 · CBS 뉴스 등에 따르면 벨기에 안트베르펜 다이아몬드 업계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해 달라며 최근 보석으로 장식된 금반지를 빌 화이트 주 벨기에 대사에게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반지는 시계 크기의 18캐럿 금반지로, 총 321개의 다이아몬드와 56개의 사파이어, 13개의 에메랄드,
2026-07-04 16:30 -
트럭서 붉은 액체 '뚝뚝'... 美 고속도로에 쏟아진 '이 액체'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럭에 실려 있던 정체불명의 붉은 액체가 유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2일(현지시간) 미국 NBC 뉴스에 따르면 BST&G 소방당국은 최근 주요 간선도로인 71번 주간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대형 트럭에서 의문의 액체가 새어 나오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고 밝혔다. 당국이 조사한 결과, 액체의 정체는 유명 핫소스인 '프랭크스 레드핫(Frank's RedHot)'으로 밝혀졌다. 해당 트럭은 핫소스
2026-07-04 16:30 -
'짱구엄마 봉미선'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지하철 안내방송과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엄마 봉미선 목소리로 대중에게 친숙한 성우 강희선 씨가 향년 65세로 별세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2시 10분께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 출생인 고인은 서울예전 방송연예과 재학 중이던 1979년 TBC 성우극회 10기로 입사하며 성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듬해 방송 통폐합을 거쳐 KBS 성우 15기가 되었으며, 이후 KBS 성우극회장과 한
2026-07-04 11:25 -
“귀엽다고 만졌다간…” 1톤 코끼리물범 귀여워서 안락사 위기, 왜?호주 태즈메이니아 남부 해안의 명물인 남방코끼리물범 '닐(Neil)'이 몰려드는 관광객들의 위험천만한 행동으로 인해 뜻하지 않은 위기에 직면했다. 현지 야생동물 당국은 대중의 무분별한 접근이 지속될 경우, 안전을 위해 닐을 안락사해야 할 수도 있다며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2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태즈메이니아 천연자원부 야생동물 건강 책임자인 크리스 칼리온 박사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닐을 지나치게 사랑한 나머지
2026-07-04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