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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희 기자

전자신문 성현희 기자입니다. 조금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매일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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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특별법' 산자위 소위 합의 불발…민주당, 패스트트랙 추진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반도체특별법이 여야 간 이견으로 국회 상임위 소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연구개발(R&D) 인력에 대한 주52시간 근무 예외 조항을 둘러싸고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법안 처리가 또 다시 무산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2025-04-0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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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일 대선 확정] 대권주자 출마 속도차…'신속파 vs 신중파' 셈법은?

    6월 3일 조기대선이 확정된 가운데 유력 대권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일부는 공식 출마 선언으로 먼저 승부수를 던졌고, 일부는 메세지를 아끼며 '전략적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출마 시점을 둘러싼 '속도전과 장고'의 구도가 짙어지는 있는 모습이다. 3일 정치권

    2025-04-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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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현, 대권 도전…“호남 출신 보수 대통령되면 국민혁명”

    “보수 정당 후보로 호남에서만 출마해 온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것은 선거 혁명이고 국민 혁명입니다.”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8일 대권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자신이 지닌 '호남 출신 보수 정치인'이라는 정체성을 정면에 내세웠다. 그는 “지역주의를 넘어선 대선,

    2025-04-0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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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주자 출마 선언 '러시'…대권 레이스 급물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조기대선 국면이 열린 가운데 유력 대선 주자들이 잇따라 출마를 공식 선언하거나 예고하면서 대권 레이스가 본격화됐다. 7일 김두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나란히 포문을 열었다. 김두관 전 의원은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

    2025-04-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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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선관위원장에 황우여 전 비대위원장…권성동 “'이재명·민주당 심판' 선거 돼야”

    국민의힘이 조기대선 후보를 선정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5선 의원 출신으로 교육부총리를 지낸 황우여 전 비대위원장을 추대했다. 국민의힘은 7일 비상대책회의 의결을 마친 뒤 이같이 발표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황 위원장은 수도권 인천 5선 의원으로 우리당에

    2025-04-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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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대선 시동] 국힘, 혼돈 속 내부 정비 돌입…후보 구도 놓고 고심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국민의힘이 지도부·중진 간 논의를 확대하며 내부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 번째 탄핵 대통령'이라는 정치적 부담과 당내 노선 정리, 주자 선별이라는 복합 과제를 안고 당의 전략을 재정비하는 모습이다. 국민의힘은 6일 두 번째 의원총회를

    2025-04-0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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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대선 시동] 승부 가를 변수는…'중도 표심·개헌·단일화'

    # 지난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조기대선 시계는 지체 없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60일이라는 짧은 일정 속에서 치러지는 대선인만큼 정국은 이미 팽팽한 긴장감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시간은 짧고, 변수는 많다. 중도 민심의 향배, 개헌 논의 그리고 단일화 가능

    2025-04-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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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돈 속 대선시계 시작…국민의힘, '비어있는 링'에 고심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으로 조기 대선 시계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비어 있는 링'을 두고 복잡한 셈법에 빠졌다.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독주 체제로 일찌감치 대선 체제를 구축한 것과 달리, 국민의힘은 후보군만 난립한 채 전략과 구심점

    2025-04-0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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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 대선 출마 시동 건 홍준표 “대선, 30여년 정치 인생 마지막 사명”

    홍준표 대구시장이 5일 차기 대선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선 출마를) 30여년 정치 인생의 마지막 사명으로 생각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왔다”며 “다음 주부터 그 절차를 차례로 밟아 국민 여러분 앞에 다시 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

    2025-04-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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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대통령 파면]김상욱 “민주주의와 법치가 바로 선 날…폭력 아닌 도약으로 나아가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과 관련해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은 4일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바로 서고 실질적 법치가 회복된 날”이라며 “세계에 국민의 위대함을 알린 날”이라고 평가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고 “대한의 시민들께서 기

    2025-04-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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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대통령 파면]안철수 “헌재 판결 존중…국민께 사과드린다”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여권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4일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존중한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존중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헌법을 수호하고 법치주의를 지키

    2025-04-0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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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대통령 파면]여야 조기대선 전면전…'이재명 독주' vs '보수 다크호스'

    윤석열 대통령이 4일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으로 물러나면서 정치권은 60일 이내에 치러질 조기 대통령 선거 국면에 본격 돌입했다. 이르면 5월 말, 늦어도 6월 3일 이전에 대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지지율 1위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독주 속에서 10여명의 여야

    2025-04-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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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대통령 파면]권영세 “헌재 결정 겸허하게 수용…책임 통감”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과 관련해 “안타깝지만 국민의힘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겸허하게 수용한다”며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선고 직후 입장문 발표를 통해

    2025-04-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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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대통령 파면]헌재 “헌법 질서 침해…국가 긴급권 남용의 역사 재현”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8명 만장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은 헌정 사상 두 번째 파면이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4일 오전 11시 22분경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밝혔다. 헌재는 이날 윤 대통령 파면 이유로 헌법

    2025-04-0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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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헌재 “尹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가비상사태 아니었다…정치·제도·사법적 해결해야”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결정 선고에서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가비상사태가 아니었다”며 비상계엄의 실체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 국회의 탄핵 소추와 예산안 의결, 부정선거 의혹 등에 대해 “정치, 제도, 사법적 질서를

    2025-04-04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