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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희 기자

전자신문 성현희 기자입니다. 조금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매일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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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D-50] 이재명 48.8% 독주…보수권 주자 지형 요동[리얼미터]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48.8% 지지율을 기록하며 대세론을 굳히는 모양새다. 반면 보수 진영은 국민의힘 후보군 간 지지율이 분산돼 뚜렷한 선두주자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4월 9

    2025-04-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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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D-50] 국힘 “주4.5일제 도입·주52시간제 폐지 검토”…대선 공약 반영

    국민의힘이 유연근무제를 활용한 '주4.5일제' 도입을 공식화하며 이를 대선 공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주52시간 근무제 폐지도 함께 검토하는 등 노동시장 제도 개편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법정근로

    2025-04-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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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향자, 국민의힘 대선 출마 선언…“과학기술로 보수 재건”

    양향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반도체 상무' 출신의 과학기술 전문가라는 이력을 바탕으로, “첨단산업 시대를 이끌 미래 대통령이 되겠다”며 보수진영 재편의 선봉에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 전 의원은 이날 서울의 한

    2025-04-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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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D-51] 국힘 경선 각축전…오세훈·유승민 이탈에 요동치는 중도 민심

    국민의힘이 14일부터 이틀간 대선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한다. 김문수·한동훈·홍준표·안철수·나경원 등 유력 주자들이 전면에 나선 가운데 후보군은 10명 안팎에 이를 전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에 이어 유승민 전 의원도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2025-04-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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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 공허한 'AI강국' 구호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학생 절반이 '서울대 의대를 못 갔다'는 패배감에 젖어 있습니다.” 얼마 전 국회에서 열린 인공지능(AI) 관련 토론회에서 나온 이 발언이 뇌리에 깊이 남았다. 국내 최고 명문대의 최상위권 이공계 학생들이 '기술 발전'보다 '의대 진학 실패'를 먼

    2025-04-1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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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 대선 출마 철회…“자격 갖춘 분의 케디백 메겠다”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12일 대선 출마 선언을 철회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제 자신은 이런 국민 기대에 부응할 능력이 부족함을 느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지난 8일 대권 도전을 공식 선언한 바 있다. 그는 출마 선언을 철회한

    2025-04-1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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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D-54] 국힘, 5대 개헌 방향 발표…“제왕적 대통령제 개혁, 이번엔 반드시”

    국민의힘이 10일 현행 헌법체제의 전면 개편을 예고하며 '제왕적 대통령제'를 근본적으로 개혁하겠다는 5대 개헌 방향을 공식 발표했다. 대통령 4년 중임제 도입, 분권형 권력구조 전환,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폐지 등이 핵심 골자다. 주호영 국회 부의장 겸 개헌특별위원회

    2025-04-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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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D-54] 한동훈 출마 “이재명 이길 사람은 나…실용이 이념을 이기는 나라 만들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자유민주주의' '중산층' '미래 성장' '실용' 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시대를 바꾸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또 12·3 비상계엄 사태에서 자신의 '정치적 무결성'을 강조하면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

    2025-04-1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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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대선 경선 1차서 4명 압축→양자 대결로 최종후보 선출

    국민의힘이 오는 6월 3일 열리는 대선 후보 선출 방식을 확정했다. 1차 경선에서 국민여론조사 100%로 후보를 4인으로 압축하고, 2차 경선에서 2인으로 압축한 뒤 3차 경선에서 최종 후보를 선출하는 방안이다. 모든 경선 과정에 역선택방지조항도 넣기로 했다. 국민의힘

    2025-04-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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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고동진 의원, 삼성 주식 보유 논란에 상임위원 배제 압박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이 재산신고 과정에서 드러난 삼성전자 주식 문제로 국회 상임위원회 교체 압박에 직면했다. 삼성전자 사장 출신인 고 의원은 22대 국회에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에서 활동해 왔다. 경제·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회에 입성했지만, 관련 상

    2025-04-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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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애 “요양보험 신청 늘지만…작년 대기 중 사망자 3700명”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은 매년 급증하고 있지만, 심사 인력은 4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심사를 기다리다 사망한 이들이 3700명을 넘었다. 빠른 고령화 속에 요양보험 심사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2025-04-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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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룡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尹 대통령 탄핵, 제게도 책임”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이번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공식 불출마 입장을 밝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사태에 대한 책임감과 당정간 분열을 막지 못한 데 대한 부족함 등을 이유로 들었다. 원 전 장관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대통령 탄핵을 맞은 윤석열

    2025-04-0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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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줌인] AI, 대선 '정책 격전지'로…3당 전략 갈렸다

    인공지능(AI)이 이번 조기 대선의 핵심 정책 의제로 떠오른 가운데, 각 정당이 내세운 'AI 전략'의 성격과 방향성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은 최근 모두 AI 전문 위원회를 발족하고 공약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그 접근 방식에는 차이

    2025-04-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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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D-55] 국힘, 내달 3일 대선 후보 선출…이달 14~15일 경선 후보 등록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가 9일 첫 회의를 열고 오는 5월 3일 최종 대선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밝혔다. 후보 등록은 이달 14~15일 이틀간 진행된다. 호준석 선관위원은 회의 후 “10일 후보 등록 공고를 시작으로 14~15일 등록을 받고, 서류 심사를 거쳐 16일 오후

    2025-04-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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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대선 핵심 격전지로 부상…특위·비전 경쟁 '가열'

    6월 대선을 앞두고 인공지능(AI)이 각 정당 대선 전략의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조국혁신당까지 AI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면서, 주요 정당 모두가 AI 전문조직을 갖추고 공약 경쟁에 본격 나섰다. AI가 차기 대통령 경제·산업 공약 성

    2025-04-09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