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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에이아이, 중기부 팁스 선정…자율주행 핵심 '3D 라이다' 개발 본격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김성근, 이하 충남혁신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 공간지능 기술 스타트업 그린에이아이(대표 하순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TIPS는 민간 투자와 정부 지원을 연계해 유망 기술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그린에이아이는 팁스 운영기관인 충남혁신센터의 추천을 받아 팁스 일반트랙

    2026-07-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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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려진 폐교, 예술 놀이터로 재탄생…국토부 '지역맞춤사업' 15곳 선정

    폐교와 폐철교, 노후 보건지소 등 지역 유휴자산이 주민 생활거점으로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공모 결과 전국 15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사업당 최대 30억원의 국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공모에는 48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5건이 선정됐다. 정부는 단순 기반시설 조성보다 주민이 실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과 유휴자산 재생 사업에 중점을 뒀다. 선정 사업에는 총사업비 804억원(국비 389억원)

    2026-07-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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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현장 체불 막는다…국가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전면 개편

    정부는 22일 건설현장 임금·공사대금 체불을 막기 위해 현재 조달청이 운영 중인 ‘하도급지킴이’를 국토교통부로 이관하고, 발주자가 원·하도급사와 건설근로자에게 직접 대금을 지급하는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해 2028년부터 운영한다.

    2026-07-22 09:30
  •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가 개장 직후 5% 넘게 급등하며 7100선을 재돌파했다. 지수 급등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올해 20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2일 오전 9시 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2.93포인트(5.38%) 오른 7110.88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같은 시각 전 거래일보다 31.29포인트(4.15%) 상승한 784.63을 나타내고 있다.

    2026-07-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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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가구 '머니무브' 예·적금 줄이고 주식·ETF 늘렸다

    국내 1인가구의 금융자산이 안전자산에서 투자자산으로 이동하는 '머니 무브' 현상이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1인가구의 금융자산 포트폴리오 중 예·적금 비중은 28.3%로 2년 전보다 7.8%포인트 감소했다. 반면에 주식·상장지수펀드(ETF) 비중은 21.1%로 6.1%포인트 늘었으며, 가상자산도 3.5%로 1.3%포인트 증가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2026-07-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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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DA, 단순 원조 넘어 '수출 첨병' 돼야…데이터 기반 연계 전략 필요”

    다자통상체제 약화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시장 접근 비용과 공급망 리스크가 급증하는 가운데 공적개발원조(ODA)를 민간 투자와 연계해 수출 다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산하 한국경제연구원(KERI)은 '인도+아세안 8국 전략산업 무역투자 고도화 방안' 보고서를 통해 ODA-해외직접투자(FDI)-수출 간 연계 구조를 빅데이터로 실증 분석하고, 상호 호혜적인 통상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2026-07-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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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재경부, AI·드론 데이터 공유…농지 전수조사 정확도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인공지능(AI)과 드론, 조사 데이터를 공유해 농지 전수조사와 국유재산 관리 정확도를 높여 중복 조사와 행정비용을 줄이고, 불법 농지 이용과 국유재산 관리도 한층 고도화한다는 구상으로 인공지능(AI)과 드론, 조사 데이터를 공유해 농지 전수조사와 국유재산 관리 정확도를 높인다.

    2026-07-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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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 경제단체 생존법

    주요 경제단체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만난 재계 고위 관계자는 경제단체의 가장 큰 고민거리로 '존재 이유 증명'을 거론했다. 과거 정부와 기업을 잇는 가교이자, 재계 스피커 역할을 한 경제단체가 최근 심각한 정체성 위기를 맞고 있다는 진단이다. 이유는 복합적이다. 대기업이 자체 싱크탱크 조직을 대규모로 운영하면서 경제단체 정보력 우위가 사라졌다. 정부와 대기업 간 직접 소통 채널이 늘면서 중간 가교 입지도 좁아졌다. 글로벌 경영 환경이 복

    2026-07-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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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기고] 데이터로 달리는 자율주행, 광주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다

    자율주행 기술의 세계적 흐름이 바뀌고 있다. 사람이 만든 규칙대로 움직이던 기존 방식에서, 인공지능(AI)이 주행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해 사람처럼 판단해 운전하는 엔드투엔드(E2E) 방식으로 진화한 것이다. 쉽게 말해 이제 자율주행차는 '공부한 만큼' 똑똑해진다는 의미로 좋은 데이터를 다양하게 경험할수록 더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미국은 산업계가, 중국은 정부가 앞장서 이 경쟁을 이끄는 가운데 뒤늦게 출발한 우리에게 이 패러다임

    2026-07-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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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가전 영토' 확장...말레이서 '첫 냉장고' 승부수

    코웨이가 말레이시아에서 처음으로 냉장고를 출시, 정수기·공기청정기 렌탈 중심 사업 구조에서 종합가전 기업으로 발돋움한다. 기존 시장에서 구축한 압도적 점유율과 구독 관리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모습이다. 코웨이는 이달 말레이시아 진출 20주년을 맞아 551리터(L) 멀티도어 냉장고와 715L 사이드바이사이드 냉장고 2종을 출시했다. 551L 모델은 4개 온도 구역과 변환 시스템을 갖춰 보관 유연성을 높였다. 트리플 인

    2026-07-21 16:00
  • [인사]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과장급 인사 △운영지원과장 최신형 △국제협력통상담당관 정송이 △기술혁신과장 권유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버스과장 하창훈

    2026-07-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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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올해 상반기 글로벌 가상자산 관련 인수합병(M&A) 발표액이 161억달러(한화 약 23조원)에 달했다. 전통 금융회사와 가상자산 기업이 결제와 수탁, 파생상품, 토큰화 증권 등 디지털자산 사업에 필요한 인프라를 잇달아 사들였다. 21일 글로벌 투자은행 아키텍트 파트너스의 '2026년 1·2분기 가상자산 M&A 및 투자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가상자산 관련 M&A 발표액은 32억달러, 2분기에는 역대 두 번째 규모인 129억달러를 기록했다. 금

    2026-07-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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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원, 팬티형 생리대 7종 비교해보니…가격 2배차·성능은 제각각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일회용 팬티형 생리대를 비교한 결과 제품별로 흡수성능과 착용감, 치수 맞음새에서 차이를 보였다. 개당 가격은 최저 580원에서 최고 1160원으로 최대 2배 차이가 났지만 기본 품질과 안전성은 전 제품이 기준을 충족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팬티형 생리대 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흡수성능, 소비자 실사용 평가, 안전성, 가격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21일 공개했다. 흡수성능에서는 '좋은느낌 무표백 1

    2026-07-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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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차이나] 관세만 피하는 공장이 아니다…중국이 수출하는 '산업 운영체계' 〈상〉

    중국의 다음 수출품은 전기차나 배터리 한 개가 아니다. 태국의 전기차 공장, 사우디아라비아의 PC·서버 생산기지, 페루의 태평양 항만은 서로 다른 사업처럼 보인다. 그러나 지도를 겹쳐 보면 하나의 방향이 드러난다. 중국은 미국 시장을 대신할 단일 시장을 찾는 것이 아니다. 아세안에는 생산, 중동에는 자본과 에너지, 유럽에는 고부가 시장과 규칙, 아프리카와 중남미에는 자원·인프라·소비시장 기능을 나눠 배치한다. 중국 본토와 여러 해외 거점이 동시

    2026-07-21 14:42
  • [인사]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국제기업결합과장 장주연 △시장구조개선정책과장 김동연

    2026-07-21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