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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토크립트-스타트럭코리아, 미래 모빌리티 및 특장차사이버보안 업무협약

    피지컬 인공지능(AI) 보안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대표 이석우·김덕수)는 스타트럭코리아와 '미래 모빌리티 사이버보안 관리체계 고도화 및 특장차 특화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차량 사이버보안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양 사의 기술력과 인프라를 결합해 보다 안전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사는 이번 MOU를 통해 △상용차 및 미래 모빌리티 사이버보안 규제

    2026-05-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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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주의보!

    카스퍼스키가 '모바일 악성코드 진화'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발생한 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수가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이 유형의 악성코드는 온라인 뱅킹, 전자결제 서비스 및 신용카드 시스템에 대한 사용자 자격 증명을 탈취하도록 설계됐다. 카스퍼스키 전문가들은 공격자들이 보안 솔루션 탐지를 회피하기 위해 유포 채널을 확대하고 새로운 트로이목마 변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6-05-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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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젠트·이알마인드·티원에이아이, N2SF 대응 전략적 업무 협약

    인젠트(대표 이형배)는 이알마인드(대표 권영민), 티원에이아이(대표 박성헌)와 N2SF 가이드라인 기반 차세대 보안·AI 융합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각 사가 보유한 플랫폼 기술과 AI·보안 분야 전문 역량을 결합해 공공 및 민간 시장에서 요구되는 차세대 정보보안 체계에 선제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N2SF는 공공기관 정보서비스의 중요도에 따라 기밀(C), 민감(S), 공개(O) 등급으로 분류하고 등급별

    2026-05-2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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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란지교소프트, '오피스키퍼 보안세미나' 성료

    지란지교소프트는 전날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AI 시대, 보안 담당자들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제23회 오피스키퍼 보안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그림자 AI(Shadow AI) 등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가이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렸으며 보안 실무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세션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AI 시대 개인정보

    2026-05-2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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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위, 공공앱·채용플랫폼 등 52곳 처리방침 평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는 6월 말부터 공공앱, 대학교, 채용플랫폼, 만남중개서비스, 해외명품 브랜드, 팬덤플랫폼, 프랜차이즈 등 7대 분야 52개 서비스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평가는 주민등록번호, 민감정보 등 고위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거나 프로파일링 등 신기술 기반 개인정보 처리로 권리침해 우려가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평가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적정성, 가독성, 접근성을 점검하는

    2026-05-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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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패로우, 베트남 공공·기업 대상 보안 솔루션 소개

    스패로우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아시아 DX 서밋 2026'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베트남 DX 서밋은 베트남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협회(VINASA)가 주관하는 행사다. 아시아 주요국 정부 기관과 글로벌 기업이 디지털 전환(DX) 동향과 기술 전략을 공유한다. 올해 행사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열렸다. 스패로우는 행사 단독 부스에서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통합 솔루션 '스패로우 엔터프라이즈'를 소개했다. 이

    2026-05-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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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빅스, 중기부 '중견 도약' 유망기업 선정

    인텔리빅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견 도약(Jump-Up) 프로그램'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중견 도약 프로그램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유망 기업의 신사업과 신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정부 스케일업 사업이다. 인텔리빅스는 AI 기술력과 성장성, 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인텔리빅스는 이번 선정으로 향후 3년간 연 최대 2억5000만원, 총 7억50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디렉팅, 오픈바우

    2026-05-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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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리언 박찬암 대표, 'IT서비스 공로기업인상' 수상

    스틸리언은 박찬암 대표가 한국IT서비스학회가 수여하는 'IT서비스 공로기업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8일 한국IT서비스학회(KITS), 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ICEC),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KIISS)가 공동 개최한 '2026 통합 국제학술대회'에서 열렸다. IT서비스 공로상은 국내 IT서비스 산업과 공공·학술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공직자, 기관 등에 수여된다. 박 대표는 인공지능(AI)·모바일 중심의 차세대 사이버

    2026-05-2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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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시론] 양자 위협의 구명시간, 양자내성암호 전환 시급

    휴대폰 잠금화면에서부터 PC의 비밀번호, 인터넷은행의 비밀번호까지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다시 잠드는 순간까지 암호에 둘러싸여 있다. 암호의 정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최초의 군사 목적이자 암호기기를 활용한 체계적 암호의 등장은 기원전 500년경 스파르타의 스키테일(Scytale) 암호에서 시작됐다. 암호(Cryptography)의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로 '숨겨진'이라는 뜻의 크립토스(Kryptos)와 '기록하다'라는 뜻의 그라페인(

    2026-05-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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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스톤, '온튠' 통합 관제 플랫폼으로 개편

    팀스톤은 서버 모니터링 솔루션 '온튠(onTune)'을 통합 관제 플랫폼으로 확대 개편하고 풀스택 옵저버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온튠은 유닉스, 리눅스, 윈도 등 이기종 서버 환경의 성능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솔루션으로 공급돼 왔다. 팀스톤은 서버 중심 관제만으로는 복잡해진 기업 정보기술(IT) 환경의 장애 원인을 찾기 어렵다고 보고, 온튠의 관제 범위를 인프라 전반으로 넓혔다. 개편의 핵심은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2026-05-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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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싹, 인콤·HS시큐리티와 '2026 파트너 데이' 개최

    한싹은 계열사 인콤, HS시큐리티와 함께 '2026 파트너 데이'를 통해 차세대 통합보안 비전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안 대변환 시대, 통합보안으로 한번에 싹, 한싹'을 주제로 지난 5월 대전·광주·대구·부산·서울·경기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350여 개 파트너사와 500여명의 보안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싹은 행사에서 국가 망 보안체계(N2SF)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제로 트러스트 전환에 대응하기

    2026-05-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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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네시온 등 보안 4사, 중소기업 보안 구독 서비스 추진

    휴네시온이 시큐어시스템즈, 케이엑스넥스지, 에브리존과 중소·중견기업을 겨냥한 보안 구독 서비스 '시큐어(SECURE) 365'를 올 하반기 출시한다. 보안 4사는 '정보보호 얼라이언스'를 출범하고 시큐어 365'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시큐어 365는 각 사의 보안 역량을 결합한 통합 정보보호 구독 서비스다. 휴네시온은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매체제어, 망연계 분야를 맡는다. 시큐어시스템즈는 지능형

    2026-05-2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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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제 시범사업…화이트해커 모집

    정부가 국내 첫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에 나선다. 올해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제도 실효성을 검증한 뒤 2027년부터 본사업을 추진한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최초로 '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CVD/VDP) 제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는 화이트해커가 기업과 기관의 실제 운영망 등에서 취약점을 상

    2026-05-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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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브이네트, 최초 '양자 VPN' 스마트홈 특허 출원… 양자 보안 아파트 시대 연다

    보안 전문기업 씨브이네트(CVnet)가 정부 양자 보안 체계 전환 기조에 발맞춰 차세대 스마트홈 보안 기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씨브이네트는 양자 컴퓨팅 시대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양자 VPN'을 적용한 유·무선 통합 보안 홈네트워크 시스템 관련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국가 주요 인프라를 중심으로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보안 체계 전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

    2026-05-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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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CIO포럼] “AI 도입 88%인데 성과는 6%…파일럿 이후가 관건”

    기업 10곳 중 9곳이 인공지능(AI)을 사용하고 있지만, AI를 대규모로 적용해 높은 성과를 내는 기업은 1곳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는 것과 달리 이를 실제 업무 성과로 연결하는 데는 여전히 간극이 커 보완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장윤찬 다올티에스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은 28일 서울 강남구 엘타워에서 열린 '한국CIO포럼 조찬행사'에서 “AI 파일럿은 많지만 부서별로 제각각 추진되다 보니 실제 운영

    2026-05-28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