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대표이사 오정강)이 비용 구조와 조직 운영, 자산 활용 전반을 점검하며 손익 중심 경영체계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엔켐은 사업 규모와 글로벌 생산 기반을 확대해온 기존 성장 단계에서 한발 더 나아가, 현재 보유한 경영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비용 구조 효율화에 경영 무게를 두고 있다. 특히 원가 및 운영비용 효율화, 조직 운영체계 정비, 자산 활용도 제고를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 단기적인 비용 축소보다 각 사업과
2026-06-26 1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