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학생부교과 677명, 학생부종합 197명, 실기·실적 77명 등 총 951명을 모집한다. 안양역 인근에 위치한 안양캠퍼스에서 831명을, 인천시에 위치한 강화캠퍼스에서 120명을 모집한다. 안양대 2027학년도 주요 모집단위 변경사항은 기존의 AI융합학과,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를 통합한 AI학부 신설로 모집인원은 100명이다. AI학부(AI융합전공, 컴퓨터공학전공, 소프트웨어전공)는 1학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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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대학 수시]안양대, 대한민국 AI 혁신대상 2관왕…탄소중립 선도대학으로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 박차2026-08-23 13:00 -
[2027 대학 수시]한성대, 자율전공선택으로 창의융합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한성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9%인 1139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인 한성인재전형으로는 310명을 모집하며,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주목할 부분은 계열 구분이 없는 자율전공학부인 '상상력인재학부'에도 학생부종합전형을 도입한 것이다. AI 융합교육을 대학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디자인대학은 AI디자인대학으로, 창의융합대학은 AI융합대학으로 개편했으며, AI융합대학 내에는 AI기계로봇
2026-08-23 13:00 -
[2027 대학 수시]한국기술교육대, 사교육 도움없이 준비 가능… 806명 수시 선발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난해보다 20명 늘어난 806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하며 전형 요소와 반영 비율을 고려해 유리한 전형으로 지원한다. 지원 자격을 충족할 경우 최대 6회까지 복수 지원할 수 있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369명 △학생부교과전형 277명 △논술전형 150명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이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며,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 역시
2026-08-23 13:00 -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다. 현재의 시간과 비용을 투입해 미래 불확실성을 확실로 바꾼다. 교육자는 그래서 그에 합당하는 존중과 권위를 받는다. 현재가 썩고 병들면 미래 존재와 지속은 불능에 빠진다. 작금 어느 경영·첨단기술분야 대학원대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보자니 현재를 통한 미래 대비와는 거리가 멀어보인다.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과정의 작은 통증 쯤이 아니라, 어느 한쪽은 법적 단죄를 받을 일이 돼버렸다. 미래세대를 위
2026-08-23 13:00 -
김민석 첫 고위 당정 “비거주 1주택 사각지대 없애야…세제개편 보완 필요”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고위 당정 협의에서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비거주 1주택자의 사각지대를 없애는 등 충분한 숙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23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 협의회에서 “정부와 대통령님의 부동산 공급 확대 기조와 세제 개편 방향에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면서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서는 현실의 다양한, 부득이한 비거주 사유를 폭넓게 인정하면서 사각지대가 없어져야 한다”고
2026-08-23 12:22 -
음식물쓰레기·가축분뇨가 마을 에너지로…'자립마을' 5곳 이상 조성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 등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바이오가스로 바꿔 난방과 시설재배 등에 활용하는 '에너지자립마을'이 조성된다. 정부는 올해 5곳 이상의 후보지를 선정해 기본구상·설계비를 최대 5억원 지원하고, 향후 에너지 생산·이용시설 구축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기초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바이오매스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에너지자립
2026-08-23 12:00 -
[취업걱정 없는 명품학교] 〈506〉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대전광역시가 자랑하는 명문 사학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교장 이은열)가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춘 혁신적 교육과정과 맞춤형 취업·진학 프로그램으로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여자고등학교'로 주목받고 있다. 대전대성여고는 급변하는 인공지능(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역량을 극대화하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다각도의 명
2026-08-23 12:00 -
난임치료휴가 6일 중 4일 유급…11월부터 지원 두 배 확대오는 11월부터 난임치료휴가의 유급기간이 연간 2일에서 4일로 두 배 늘어난다. 우선지원대상기업 노동자에게 지급하는 정부의 난임치료휴가 급여 상한도 16만8420원에서 33만6840원으로 확대된다. 고용노동부는 노동자의 난임치료휴가 이용을 돕고 사업주와 인사담당자가 관련 제도를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주와 인사담당자를 위한 난임치료휴가 활용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난임치료휴가는 노동자가 인공수정이나 체외수정 등 난임치료
2026-08-23 12:00 -
[취업걱정 없는 명품학교] 〈505〉 평촌경영고등학교평촌경영고등학교는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경기도 안양 지역 대표 특성화고등학교다. 실무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진로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운영하며 직업 교육의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촌경영고등학교(교장 손옥기)는 국가와 산업계가 꼭 필요로 하는 경영·회계·IT·서비스 분야의 전문 인재를 배출한다는 목표로 체계적인 직업교육을 실천해 왔다. 특히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중
2026-08-23 12:00 -
유역 중심 통합물관리 본격화…제3기 유역물관리위 출범정부가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섬진강 등 4대 유역을 중심으로 한 통합물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민간 전문가와 지방정부, 관계부처·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지역별 물 문제를 논의하고 극한 가뭄·홍수 등 기후위기에 대응한다.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4개 유역물관리위원회의 제3기 민간위원장과 민간위원 91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새 민간위원의 임기는 지난 21일부터 2029년 8월 20일까지 3년이다. 유역
2026-08-23 12:00 -
자동차·이차전지도 통합환경관리…2029년부터 적용자동차와 이차전지 등 주요 제조업이 정부의 통합환경관리 체계에 새롭게 편입된다. 자동차·이차전지·판유리·고무제품 제조업은 2029년부터 대기·수질 등 개별 환경 인허가를 하나로 묶은 통합환경허가를 적용받는다. 정부는 관리 대상을 확대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의 환경관리인 선임 기준을 완화하고 우수 사업장의 정기검사 주기를 최대 5년으로 늘리는 등 기업 부담을 낮추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2026-08-23 12:00 -
검사 수사지휘 폐지 대비…정부, 노동감독관 수사역량 강화오는 10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검사의 특별사법경찰관 수사지휘권이 폐지되는 데 맞춰 정부가 노동감독관의 수사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 신규 감독관에게 실제 사건을 토대로 수사 전 과정을 실습시키고, 관리자 890명에게는 수사지휘 교육을 실시한다. 노동감독관이 수사 전 과정을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다. 고용노동부는 24일 세종에서 전국 기관장을 대상으로 '수사지휘 워크숍'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노동감독관 수사역
2026-08-23 12:00 -
대외경제협력기금, 탄자니아서 'K-AI 패키지' 시동…기술교육기관 건립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이 첫 인공지능(AI) 사업으로 탄자니아에 1억7000만달러(약 2400억원) 규모 AI·디지털 기술교육기관을 건립한다. AI·에듀테크·건설 등 국내 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AI 패키지'의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재정경제부는 제159차 EDCF 운용위원회를 개최하고 탄자니아 AI·디지털 기술교육기관 건립 사업 승인안과 EDCF 운용관리규정 개정안 등을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탄자니아
2026-08-23 12:00 -
8월 제조업 업황 3개월 만에 '100' 넘었다…9월도 '장밋빛'수출 호조에 힘입어 8월 국내 제조업 업황이 3개월 만에 기준치(100)를 넘어섰다. 9월 역시 내수와 수출이 동반 호조를 보이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연구원(KIET)이 조사업체 메트릭스에 의뢰해 국내 주요 업종별 전문가 126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서베이조사(PSI)'를 실시한 결과, 8월 제조업 업황 현황 지수가 107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12포인트(P) 상승한 수치로, 지난 5월 이후 3개
2026-08-23 11:00 -
음주측정 전 술·특정 약물 복용하면 '측정 방해'…철도안전 기준 강화앞으로 철도종사자가 음주측정을 앞두고 추가로 술을 마시거나 혈중알코올농도에 영향을 주는 특정 의약품을 복용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철도운영자가 종사자의 음주·약물 사용 사실을 알고도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4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철도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6월 개정돼 오는 12월 17일 시행되는 철도안전법의 후속 조치
2026-08-23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