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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여대, 2026 서울 RISE 신규사업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선정

    한양여대가 2026 서울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신규사업인 '산학협력생태계 활성화' 단위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한양여대는 전문대학이 주도하는 서울형 산학협력 고도화를 목표로 현장밀착형 산학협력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 RISE '산학협력생태계 활성화' 사업은 지역 산업과 대학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전문대학의 현장 중심 교육 역량을 활용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

    2026-07-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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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확산과 산업 적용”…한국뉴욕주립대, 한미 AI 세미나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AI 연구·혁신 및 한·미 협력 기회 국제세미나(International Seminar on AI Research, Innovation, and U.S.-Korea Collaboration Opportunities)'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의 최신 인공지능(AI) 연구 및 혁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국과 미국 간 공동연구 및 산학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2026-07-0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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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건영의 셀프 입시]⑬초등교육으로 가는 생기부

    “그래서 나는” 초등교사가 되기로 했다. 나는 교대 지망생을 상담할 때마다 이런 질문을 먼저 받는다. “선생님, 교대는 결국 성적이 다 아닌가요?” 학부모의 눈에 교대는 오랫동안 '내신으로 줄 세우는 곳'이었다. 상위권 성적만 있으면 되고, 생기부는 부차적이라는 통념이다. 그러나 나는 현장에서 그 통념이 깨지는 순간을 여러 번 보았다. 한 학생은 국제고를 다녔다. 외고·국제고 특성상 내신 등급은 4등급에서 5등급 사이를 오갔고, 숫자만 보면 교

    2026-07-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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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년 X+AI·SW 융합 프로젝트' 경진대회 개최

    강원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은 2026년 7월 8일 강원대에서 '2026년 X+AI·SW 융합 프로젝트' 경진대회 본선을 개최했다. X+AI·SW 융합 프로젝트는 강원 5+1 첨단산업 및 다양한 전공 분야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를 융합한 문제 해결형 팀 프로젝트로 재학생의 AI·SW 활용 역량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재학생 263명(73팀)이 프로젝트를 신청하고 팀을 구성해 4월부터 약 3개월간 프로젝트

    2026-07-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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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2026 하계방학 대기업 인적성 문제풀이 대비반 운영

    상명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2026 하계방학 대기업 인적성 문제풀이 대비반'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기업 인적성 문제풀이 대비반은 대다수 대기업이 인적성 검사를 주요 전형 요소로 활용함에 따라 해당 전형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와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시장 내 경쟁이 해마다 심화되는 가운데, 상명대 학생들이 더욱 체계적으로 인적성 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전반적인 취업률

    2026-07-0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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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 김우재 교수팀, 혼합 폐플라스틱 직접 전환 기술 세계 최초 개발

    이화여자대학교는 김우재 화공신소재공학과 교수팀이 분리수거되지 않은 폐플라스틱 혼합물에서 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청정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촉매 공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재활용이 어려워 대부분 열회수·소각 경로로 처리되던 폐플라스틱을 미래 에너지원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적 돌파구로 평가된다. 김우재 교수(교신저자)와 박아형 미국 UCLA 교수, 김현아 한국항공대 교수, 임형규 강원대 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연구

    2026-07-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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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한국마사회, 말산업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한 업무협약

    건국대학교는 8일 한국마사회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마사회와 말산업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말산업을 기반으로 고령사회 대응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말 수의 분야 교육·연구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과 이영범 대외부총장, 최양규 수의과대학장, 김준영 수의학과장, 이윤진 건강고령사회연구원 교수가 참석했으며, 한국마사회에

    2026-07-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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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가톨릭대 공동연구팀, 간 조직검사 없이 '초기 간섬유화' 찾아내는 초고감도 바이오센서 개발

    성균관대학교는 박진성 바이오메카트로닉스학과 교수 연구팀이 성필수 가톨릭대 의과대학 교수 및 배시현 은평성모병원장 교수 공동연구팀과 함께, 간이 딱딱하게 굳어가는 '초기 간섬유화' 질환을 소량의 혈액만으로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는 초고감도 전기화학 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공학 기술과 의학 연구를 결합한 대표적인 '의공학 융합' 성과로, 환자에게 고통을 주는 조직검사 없이 혈액 분석만으로 간의 이상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2026-07-0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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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술교육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공동훈련센터' 6년 연속 최우수 'S'등급

    한국기술교육대학의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5년도 산업맞춤형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최근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산업맞춤형 공동훈련센터를 운영하는 전국 22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한국기술교육대는 훈련성과 확산, 인프라 유지관리, 협약기업 확보율, 훈련목표 대비 달성률 및 수료율, 예산 집행률 등 주요 평가지표

    2026-07-0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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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우의 무지(無智) 무득(無得)]절세가인(絶世佳人)

    유세차. 2026년 5월 하순을 거쳐 지난 6월에 있었던 선거철에 후보자 홍보를 위해 확성기와 전광판을 장착한 유세차량들이 도로마다 휘젓고 다녔다. 그 결과, 물가, 환율, 고용 문제로 허덕이는 국민의 삶은 외면하고 자신의 안위와 패거리 이익에만 집착하며 이전투구하는 정치꾼들이 이 사회를 어지럽게 만들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각종 언론 매체가 쏟아내는 탐진치(貪瞋癡)의 어리석음으로 추접한 군상(群像)들의 모습과는 달리, 모든 서민들의 마음 안

    2026-07-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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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40년 만 대수술…직계약으로 음식값·서비스 개선

    휴게소 운영체계가 수십 년 만에 전면 개편된다. 한국도로공사와 중간운영업체를 거치던 다단계 구조를 없애고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을 도입해 음식값과 임대료를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 연내 8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먼저 적용한 뒤 내년 공공관리회사 출범과 함께 전국으로 확대한다. 국토교통부는 9일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체계를 공공관리회사 중심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휴게소 운영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현재 휴게소는 도로공사가 운영권을 민간

    2026-07-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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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서대 하재철 교수, 정보보호의날 '근정포장' 수상…'HW 암호 기술' 개발 공로

    호서대학교는 하재철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암호용 하드웨어 연구개발을 통해 핵심 원천 기술 확보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공동 개최한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 정보보호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5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하재철 교수는 물리적

    2026-07-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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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비상계엄 583일만 尹 징역 7년 확정…대법 “공수처 내란죄 수사 가능”

    12·3 비상계엄 이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이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과 체포영장 집행의 적법성을 모두 인정하면서 윤 전 대통령 측의 핵심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대법원 3부(재판장 이흥구·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26-07-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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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공사, 정부 재난관리 3대 평가 '트리플 크라운'

    한국석유공사(KNOC)가 재난 관리·대응 정부 3대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석유공사는 9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처음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우수 등급,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행안부 주관 3대 정부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와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 결과라는게 석유공

    2026-07-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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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발전, 건설안전학회와 업무협약 체결…건설안전 전문성 높인다

    한국서부발전이 한국건설안전학회와 발전소 건설 현장의 건설안전 전문성을 높이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두 기관은 △발전소 건설 현장 안전관리 자문 △발주자와 협력사 대상 건설안전 교육 △건설안전 관련 법령과 정책 동향 공유 △학술 행사와 연구 자료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서부발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전소 건설 현장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2026-07-09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