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는 HUSS 글로벌 공생 컨소시엄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경주 소노캄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6 HUSS 융합캠프 인사이트'에 참가해 교육부장관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경상북도,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협의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HUSS 융합캠프는 전국의 인문사회융합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사회가 직면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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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HUSS 융합캠프 인사이트에서 교육부 장관상 및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HUSS 협의회장상 쾌거2026-07-20 15:29 -
시너스텍, 서울대와 차세대 AI 기반 OHT 라우팅 기술 개발 추진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 자동화 전문기업 시너스텍(대표이사 이영한)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세대 공장 물류 제어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번 연구는 반도체 제조공정 내 OHT 물류 시스템의 혼잡을 사전에 예측하고 최적의 운송 경로를 제공하는 AI 기반 차세대 라우팅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연구 대상인 OHT(천장 주행형 이송 차량)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장 천장 레일을 따라 제품을 자동으로 옮기는 무인 운반 장
2026-07-20 15:29 -
곽종윤 전 삼화페인트 기술고문, 고려대 화학과 발전기금 1억100만원 기부고려대학교는 16일 오후 2시 본관 총장실에서 곽종윤 전 삼화페인트 기술고문의 화학과 발전기금 1억 100만원 기부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나눔의 '마중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곽종윤 교우는 1억원에 100만원을 더해 총 1억100만원을 기부하며, 자신이 보탠 100만 원이 마중물이 되어 다른 교우들의 뜻을 모으고, 마치 작은 벽돌이 하나씩 쌓이듯 기부금이 차곡차곡 모여 더 많은 발전기금이 조성되기를
2026-07-20 15:28 -
'충북반도체고' 효과에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수혜 단지로 관심최근 전 세계적인 AI 반도체 호황 속에서 '충북반도체고등학교'가 국내외 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다. 명실상부한 반도체 강국인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소로 주목받으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는 분위기다. 충북반도체고등학교는 지난 2010년 반도체 마이스터고로 개교한 이래 매년 95~96%에 달하는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반도체 기업
2026-07-20 15:27 -
패션플랫폼, 크리에이터 생태계 다시 짠다…'옥석 가리기' 방점패션·뷰티 플랫폼업계가 크리에이터 연계 프로그램을 변경·종료하며 단순 바이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매출까지 이어지는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단순 바이럴 방식에서 벗어나, 단순 바이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매출까지 이어지는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에 무게를 싣는 등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로 다시 짜기 위한 조치로 보고 있다.
2026-07-20 15:27 -
HLB라이프케어, 인바디와 연속혈당측정기 '피코링' 협업HLB글로벌 자회사 HLB라이프케어가 인바디헬스케어와 연속혈당측정기 '피코링' 판매를 위한 협업을 확대한다. 소비자간거래(B2C) 판매를 넘어 기업과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판매 채널을 넓히고 기업간거래(B2B)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HLB라이프케어는 파트너사인 인바디헬스케어가 홈페이지 제품 메뉴에 혈당계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피코링 단독 제품과 인바디헬스케어 기기 결합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피코링은 한 번 부착하면 최대 1
2026-07-20 15:26 -
대구가톨릭대, 기존 항암제 효과 높이는 치료 후보물질 개발대구가톨릭대(총장 성한기)는 박희성 보건관리학과 교수 연구팀이 암세포끼리 경쟁하는 원리를 활용해 혈액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기존 항암제의 효과를 높이는 치료 후보물질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최근 국제학술지 '온콜로지 리서치(Oncology Research)'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우리 몸에서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GPI(포도당인산이성화효소) 단백질에 주목했다. 이 단백질은 세포 밖으로 나오면 AMF(자가운동인자) 신호물질
2026-07-20 15:26 -
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정보 실시간 공유…'교통안전이음' 서비스 개시한국도로공사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고속도로 사고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민관 협력 서비스를 시작한다. 카카오내비 이용자의 정지 차량 정보를 활용해 사고 인지 시간을 단축하고 향후 네이버와 티맵 등으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4일부터 카카오내비와 함께 '국민 교통안전이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도로공사가 보유한 교통안전 정보와 카카오내비의 민간 데이터를 연계해 운전자에게 실시간 사고
2026-07-20 15:25 -
사람인, 상반기 AI 서비스 이용자 2배 성장사람인은 올 상반기 인공지능(AI) 취업 준비 서비스 이용자가 지난해 하반기 대비 약 2배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사람인은 'AI 모의면접'과 'AI 서류합격 코칭' 등 AI 취업 준비 서비스를 선보였다. 자연어 기반 공고 검색 서비스 '커리어 매칭 에이전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이력서 기반 공고를 분석하고, 취약점 보완을 제안한다. 서비스의 6월 평균 사용량은 전통적인 채용 성수기인 4월보다 72.4% 늘었다. 사람인은
2026-07-20 15:24 -
오픈 4일간 6천여 명 다녀간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IPARK현대산업개발이 강원도 춘천시 동면 일원에 짓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이 몰렸다.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한 동면 권역에서 '장학 아이파크' 이후 약 15년 만에 공급되는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로 기대감을 갖은 수요자들의 방문이 몰린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16일 춘천시 근화동 일원에서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오픈 4일간 6,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단
2026-07-20 15:22 -
[포토] 중부는 장맛비, 남부는 폭염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강한 비가 내린 20일 경기 수원시 수도권기상청에서 예보관이 기상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기상청은 21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07-20 15:06 -
정부-홈쇼핑업계, 상생협력 공동선언…중소기업 성장 지원 강화정부와 홈쇼핑업계, 중소기업이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지속 가능한 홈쇼핑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일 12개 TV·데이터홈쇼핑사와 협력 중소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홈쇼핑 상생협력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발표한 '홈쇼핑 상생·활력 제고 방안'의 후속 조치로, 정부와 업계, 중소기업이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동반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GS리
2026-07-20 15:00 -
과기정통부, 'K-문샷 AI 신약 미션' 추진 위한 현장 소통 나서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 성의교정에서 'K-문샷 인공지능(AI) 신약 미션 현장 의견수렴회'를 개최했다. AI와 바이오의 융합으로 신약 개발 방식을 혁신하는 K-문샷 AI 신약 미션의 본격적인 출발을 앞두고, 산·학·연·병 전문가들과 미션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K-문샷 AI 신약 미션은 AI 기술을 활용해 신약 개발 과정을 혁신하고, 데이터·AI 모델·실험 인프라 등 핵심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연구개발(
2026-07-20 15:00 -
[포토] 중부 강한 장맛비‥남부 '체감 35도' 폭염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강한 비가 내린 20일 경기 수원시 수도권기상청에서 예보관이 기상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기상청은 21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07-20 14:58 -
조정식 국회의장 “해직 언론인 진실규명·명예회복 돕겠다”조정식 국회의장이 20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80년 언론인 해직의 역사 재판' 국민토론회에 참석해 언론탄압에 맞서 진실을 지켜낸 해직 언론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진실 규명과 명예 회복을 위한 국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조 의장은 “1980년 신군부는 검열에 저항한 기자와 논설위원, PD, 아나운서를 강제로 해직시키고 신문과 방송을 통폐합하는 등 언론을 무너뜨렸다”며 “언론이 무너지자 진실이 무너졌고, 광주의 학살은 폭동으로 둔갑했다”고
2026-07-20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