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095660)가 '브라운더스트2' 등 모바일 게임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매출 1000억원대를 유지했다. 'P의 거짓' 글로벌 흥행을 이끈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하고 개발 리더십을 경영 전면에 배치한다. 네오위즈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2분기 매출 1021억원, 영업이익 79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57%가 각각 감소했다. 네오위즈는 이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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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2분기 영업익 79억원... 박성준 공동대표 선임 '개발 리더십' 강화2026-08-12 11:23 -
네오위즈, 'P의 거짓: 컴플리트 에디션' 메타크리틱 86점… 프랜차이즈 최고 평점 기록네오위즈(095660)는 닌텐도 스위치2 버전 'P의 거짓: 컴플리트 에디션'이 글로벌 게임 평론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비평가 평점 86점을 기록하며 'P의 거짓' 프랜차이즈 가운데 최고 평점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6일 출시된 'P의 거짓: 컴플리트 에디션'이 받은 86점은 'P의 거짓' 본편(80점)과 DLC 'P의 거짓: 서곡'(85점)을 모두 넘어선 기록으로 시리즈 중 최고 평점이다. 이번 성과는 닌텐도 스위치 2 환경에 최적화
2026-08-11 13:50 -
K게임 글로벌 도전 가로막는 '불법 복제'... 패키지 게임 '크랙' 버젓이 유통국내 게임사가 PC·콘솔 패키지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불법 복제가 다시 산업 성장의 위협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외 불법 공유 사이트에서 유통되는 '크랙 버전'이 유입돼 국내 유료 패키지게임 생태계를 위협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전자신문 취재 결과 일부 국내 웹하드와 해외 불법 공유 사이트에서 주요 국산 PC·콘솔 대작 게임의 불법 복제 파일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펄어비스 '붉은사막', 넥슨 '퍼
2026-08-10 16:00 -
네오위즈, 'P의 거짓' 개발한 너프 스튜디오 다큐멘터리 공개네오위즈(095660)는 산하 개발 조직 너프 스튜디오에서 'P의 거짓' 다큐멘터리 'Games by Gamers(게이머들이 만드는 게임)'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7일 'P의 거짓'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이번 다큐멘터리는 'P의 거짓'과 DLC 'P의 거짓: 서곡(Overture)'의 글로벌 흥행 이후에도 더 나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이어가는 너프 스튜디오의 고민과 개발 철학을 담았다. 영상은 'P의 거짓'의 성공
2026-08-10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