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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권 HBM 거점 낙점한 산업부, “진짜 과제는 팹리스 부활과 인력난 해소”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이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성공의 핵심 조건으로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육성과 구조적인 인력난 해소를 꼽았다. 메가프로젝트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주도권 확보를 위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1600조원 규모 역점 사업이다. 문 차관은 2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287회 한국공학한림원(NAEK) 포럼에 기조연설자로 나서 “메모리 반도체와 달리 이 두 가지 과제는 정부 혼자서는 절대 성

    2026-09-2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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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제명 과기정통부 차관, 폭염 속 집배원과 배달 현장 동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류제명 제2차관이 5일 청주우체국을 찾아 집배원의 배달 현장에 동행해 업무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올여름은 기상청에서 도입한 체감온도 38도를 기준으로 하는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는 등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류 차관은 △폭염특보 단계에 따른 배달물량 조정과 집배업무정지권의 행사 △폭염 취약시간대(14~17시) 옥외 작업 최소화 △냉방·냉감 물품 및 음용수 상시 비치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 대응체계 등 우체국의 여름철 안전

    2026-08-0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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