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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상의 “중견기업 맞춤형 정책 필요…성장 유인책 마련해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중견기업 특성과 역할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유석 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장은 21일 열린 '제32차 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회'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에 놓인 중견기업 특수한 위치를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정책은 현장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중견기업은 중소기업 고객사이자, 대기업 협력사라는 이중적 위치에 있어 공정거래 질서를 지켜야 할 책임과 제도 보호가 동

    2026-09-2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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