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어디서 장을 봐야 가장 쌀까'라는 고민을 덜어주는 인공지능(AI) 장보기 서비스를 내놨다. 주변 대형마트와 동네마트의 농축산물 가격을 한눈에 비교하고, 먹고 싶은 메뉴를 입력하면 필요한 식재료와 구매처까지 추천해준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농축산물 알뜰 소비 앱 '알뜰하게 장볼지도' 출시 기념식을 열고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알뜰하게 장볼지도'는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AI 민생 10대 프
2026-09-21 1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