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이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성공의 핵심 조건으로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육성과 구조적인 인력난 해소를 꼽았다. 메가프로젝트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주도권 확보를 위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1600조원 규모 역점 사업이다. 문 차관은 2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287회 한국공학한림원(NAEK) 포럼에 기조연설자로 나서 “메모리 반도체와 달리 이 두 가지 과제는 정부 혼자서는 절대 성
2026-09-21 2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