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등 민간기업 6곳과 고속도로 교통안전 데이터 공유체계를 구축한다. 사고와 돌발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2차 사고를 예방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교통 대응체계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2일 강릉 컨벤션센터에서 민간 정보기술(IT)·모빌리티 기업 6곳과 '민·관 교통안전 데이터 공유 협의체(K-DFRS)'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네이버,
2026-10-22 1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