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토지개발 규제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인공지능(AI)이 건축·개발 인허가 가능 여부를 미리 진단하는 서비스가 내년 1월부터 시범 운영된다. 토지 위치와 개발 계획을 일상적인 언어로 질문하면 AI가 관련 법령과 지방자치단체 조례를 분석해 인허가 가능성을 안내하는 방식이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열린 '제18회 K-Geo Festa'에서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를 처음 공개했다고 밝혔다. 범정부 공공 AI
2026-11-04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