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은 2일 부산·울산·경남이 정부의 '양자센싱 클러스터'로 최종 지정된 데 대해 “동남권 주력산업을 미래산업으로 전환하고 새로운 기업과 일자리를 창출할 중요한 전기가 마련됐다”며 환영했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자전략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의결을 거쳐 서울은 양자컴퓨팅, 전남·광주는 양자통신, 부산·울산·경남은 양자센싱 분야의 양자클러스터로 각각 지정했다. 동남권 클러스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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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부울경 양자센싱 클러스터 지정 환영…센텀2 산업화 거점으로 육성해야”2026-09-02 11:19 -
김미애, 아동보호전문기관 사후관리 강화…아동복지법 개정안 발의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후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별 기관·인력 격차를 개선하기 위한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 피해아동의 치료와 아동학대 예방, 피해아동 가정의 사후관리 등을 담당하는 지역 아동보호의 핵심 인프라다. 그러나 현행법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업무를 '피해아동 가정의 사후관리'로 규정하고 있어 사후관리 프로그램의 개발과 제공까지 업무 범위에 포함되는지가 명확하
2026-08-10 14:16 -
김미애, '소득 대비 주거비 30% 초과 청년' 국가 책임 명문화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이 2일 소득 대비 주거비 부담이 과도한 청년에 대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명확히 하는 '주거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 검토를 마쳤다. 현행 주거기본법은 청년층을 주거지원 필요 계층으로
2026-02-02 14:39 -
무안공항 참사 이후 '셀프조사' 논란…김미애, 사고조사법 개정안 발의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등 대형 사고 이후 사고조사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조사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은 항공·철도 사고조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한 '항공·철도 사고조사에 관한
2025-12-26 10:18 -
[2025 국정감사]김미애 “덕성원 피해자, 이제라도 명예회복 이뤄져야”… 복지부 “국가 책임 공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국정감사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보건복지부가 주무부처로서 즉시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전수조사 일정과 계획을 공개하라”며 “긴급지원체계를 조속히 가동해 피해자 잠정등록과 본조사 절차를 올해 안에
2025-10-31 18:04 -
'출석정지 의무화·수사의뢰 명문화'… 김미애 의원, 학교폭력 대응법 발의최근 충남 청양에서 발생한 집단 학교폭력 사건을 계기로, 중대한 학교폭력에 대한 즉각적 대응과 전문기관 조사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반복적이거나 집단적인 폭행, 성폭력, 감금 등 중
2025-06-30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