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K-배터리의 글로벌 주도권 확보를 위해 연내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을 마련한다. 이민우 산업통상부 산업성장실장은 29일 서울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우리 배터리 산업이 충전의 시간을 지나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뒷받침하겠다”며 이러한 계획을 밝혔다. K-배터리가 글로벌 주도권을 쥐려면 기술 및 가격 경쟁력 확보,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경영혁신 등 자생력 강화, 셀과 소재·부
2026-10-29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