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성료한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과 FIFA의 27년간 이어진 장기 파트너십이 미래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대차그룹은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첨단 로보틱스 기술력을 대거 선보였다. 6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16강전 하프타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등장해 유명 선수들의 세레머니를 재현하고 경기 주심에게 축구공을 전달
2026-07-21 09:39

